살아갈 이유..
2012.02.22 07:33 |
조회 11443
세상은 전쟁터로 변해 버렸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외면하고 싶은 현실이다.
너무 냉정한 평가이고, 독선적이라고 말들 하겠지만
실력면에서 많이 부족하지만 현재의 내가, 임진년 세상을 보고 내리는 판단이다.
'최고'는 마음에서 다르다.
언제나 혼을 불어넣는 건, 상대를 위해주는 마음이니까.
결정적인 차이는 그 지점에서 벌어지는 것이다.
-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위지안 지음)중 에서.
세상에는 무수한 실력자들이 있다.
하지만 정말로 남을 잘되게 해주고, 마음을 위로해주고,
아플때 같이 울어주고, 때로는 묵묵히 지켜봐주는
그런 진정한 홍익인간하는 상생의 마음과 실력을 가진 사람은
전세계 70억 인류 중에 과연 얼마나 될까?
힘을 내자, 오늘 또 하루가 시간의 궤적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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