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아리랑 고개를 손을 맞잡고 넘어가자
2012.02.26 07:04 |
조회 11414
다함께 아리랑 고개를 손을 맞잡고 넘어가자.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그렇게 한(恨)이 많다. 아리랑 고개 넘어가기가 어려운가봐. 아리랑 타령이 절로 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를 넘~어 간다.” 아리랑 고개 넘어가기가 그렇게 어려운가봐. 다 같이 그 어려운 아리랑 고개를 같이 손을 맞잡고 밀고 잡아당기고 해서 같이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보자.
(1361112 증산도대학교 종도사님 도훈 )
전체 5,456건 (135/364페이지)
3444
암울한 일제강점기에 꽃피운 우리 근대미술
2021.04.16,
조회 10253
[역사공부방]
신상구
암울한 일제강점기에 꽃피운 우리 근대미술 역병(疫病, 코로나19) 속에 나날을...
3443
'메가트렌드' 쓴 미래학자 존 나이스빗 92세로 별세
2021.04.15,
조회 10921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40
수주 변영로 시인의 생애와 업적
2021.04.15,
조회 12163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37
카카오 김범수의장의 성공 신화
2021.04.14,
조회 11173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36
동진회를 이끌어온 이학래옹 타계를 추모하며
2021.04.13,
조회 10042
[역사공부방]
신상구
동진회를 이끌어온 이학래옹 타계...
3435
문재인정부가 4.7일 재보권선거에서 대패한 원인
2021.04.13,
조회 8581
[역사공부방]
신상구
&n...
3434
과학의 의미와 역할
2021.04.13,
조회 10099
[역사공부방]
신상구
&n...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