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아리랑 고개를 손을 맞잡고 넘어가자
2012.02.26 07:04 |
조회 11276
다함께 아리랑 고개를 손을 맞잡고 넘어가자.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그렇게 한(恨)이 많다. 아리랑 고개 넘어가기가 어려운가봐. 아리랑 타령이 절로 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를 넘~어 간다.” 아리랑 고개 넘어가기가 그렇게 어려운가봐. 다 같이 그 어려운 아리랑 고개를 같이 손을 맞잡고 밀고 잡아당기고 해서 같이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보자.
(1361112 증산도대학교 종도사님 도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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