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운산 증산도 종도사님의 기도

2012.02.26 07:06 | 조회 9049

안운산 증산도 종도사님의 기도

(심고 -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

나는 8.15 후서부터 참 무서운 정성을 가지고 상제님 사업만 했다.

김구 선생의 말을 도입해서 나는 초지일관(初志一貫)해서 염념불망(念念不忘)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수유지간(須臾之間), 잠깐 사이에도 잊어버리지 않았다.

언제고 오매불망(寤寐不忘), 낮이나 밤이나 잊어버리질 않는다.

어떤 잡탕들하고 앉아 있어도 나는 그것하고는 관계가 없다. 언제고 나는 포교하고

상제님 사업할 생각만 했다.

10년 전이나 10년 후나 20년 전이나 20년 후나 50년 전이나 50년 후나,

나는 그렇게 언제고 상제님 생각만 했고, 지금도 그렇다.

내가 상제님께 심고를 드리는데 어떻게 심고를 드렸냐 하면,

내 그거 한번 발표할 테니 들어봐라. 심고 벽두가 이렇게 되어져 있다.

예를 들면 한번 움직이고 한번 고요하고, 발을 한 발짝 뛰고 또 멈추고,

그 일동일정을, “상제님께 일임을 하겠사오니” 한 일, 맡길 임, 다 맡기겠습니다.

그러니까 상제님께 생사존망을 다 맡긴다는 말이다. 그러니 “명백히 지도해주시옵소서.”

그 문구를 벽두로 내가 심고를 5분 내지 10분을 한다.

“일동일정을 상제님께 일임 하겠사오니 명백히 지도해 주시옵소사.”

나의 동정을 전부 다 상제님께 다 맡기겠으니,

상제님이 죽이고 싶으면 죽이고 살리고 싶으면 살리고 상제님 뜻대로 하시라는 것이다.

나는 상제님 사업 말고는 아무 것도 없다.

나는 나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니다. 내 몸뚱이라고 해서 나를 위해서 살지 않는다.

상제님께 생사존망. 살고 죽고 존하고 망하는 모든 것을 다 바친 것이다.

난 사실이 그렇게 다 바쳤다.

나는 살고 죽는 데에 아무런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

댓글 4

손성일 14년 전
불사조는 마지막엔 자신의 몸을 태우고 부활한다고 하였습니다. 진정 당신님은 마지막 순간까지
그 모든것을 불태우고 일점일획을 천지와 함께 하셨고 영원한 인류의 수호신으로 태어나셨습니다.
너무나도 부족한 저희와 세상사람들을 위해
사신삶 ,...그 형극의 길 !~
인류의 큰 스승이신 태사부님이시여.. 당신님이 이 세상을
이별한 사실은 참으로 꿈만 같습니다.
그 은혜에 참되게 보은하는 삶을 살겠나이다. !!!
이용진 14년 전
일각의 시간도 쉬지 않으신 태사부님의 심법을 각골명간하겠습니다. 태사부님의 하해와 같으신 은혜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
이태형 14년 전
도의 스승이신 태사부님이시여...
태사부님과 사부님의 심범을 전수받아 태사부님께서 살아생전 하신 도훈말씀중 \"난 신앙을 위해서
존재한다\" 라는 말씀 오로지 상제님 천지사업밖에 없다고 하셨던 도훈말씀
저희 전국 및 해외도장의 도생들은 이러한 천지심법을 마음속에 다시한번 새겨 태사부님께서
살아생전 못하셨던 상제님 천하사를 사부님을 보필하여 반드시 기필코 이루겠나이다
천상에서 저희 도생들과 사부님을 강령히 하여주시옵소서
다시한번 상제님의 참진리 생명의 길을 가르쳐주신 스승이신 태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보은~!!
이다열 14년 전
이런 심법을 반드시 전수받아 제 안에 살아계신 태사부님과 함꼐!
증산도의 뜻을 이루겠습니다 . 보은 . 보은 .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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