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신청합니다.

2012.06.21 23:31 | 조회 9967

제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4년동안 영적인 고문을 받고 있습니다.

2009년 어느수녀회에서 기도모임중 이상한 영이 4번이나 제 몸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낀 후

사람들 안에 있는 영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이상한 기운에 이끌려 다녔으며

웃기지 않은데 웃고 슬프지 않은데 울게 되는 현상을 겪었습니다.


요셉형제라는 사람을 통해 제가 좋아하는 신부님, 수사님들에게 했던 말을 그 사람이 똑같이 했고

제 생각을 읽어서 표현을 하고 제가 예전에 했던 행동이나 말들을 하더라구요. 정말 신기했죠..


명동성당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머리에 이상한 쥐나는 느낌이 들고나서부터 눈이 이상한 곳으로

향하여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거 같은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제가 선재스님을 좋아하는데 그 사악한 것들이 오늘은 회색모양의 하트를 저에게 눈으로

보게 하더라구요..이런식으로 얼마나 괴롭히는지 ..죄와 연관된 것을 숫자로 나타내는 등

영적인 기운으로 상징적 폭력을 하고 있습니다. 단어를 이상하게 생각하도록 입력합니다.

이런 느낌, 기운 전부 다 알고 있는데 그것들이 저한데 원하는 것이 정말 돈일까요?

영적으로 얼마나 시달렸는지 저를 영혼을 검색해보실 권한이 있으시면 한번 보세요.

본당수녀에게 상담을 받고나서부터 더욱 심해져서 정말 저의 어려운 처지를 상담하러 갔는데

그 상담내용의 상처를 이용하여 돈을 요구하고 제가 거부하자 계속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무슨 화장품을 있는대로 다 가져오라는 둥, 힘들어 죽겠는 사람앞에서 욥기가 잼있다는 둥 하면서

깔깔대고, 별로 하고 싶지도 않은 가고 싶지도 않은 곳에 우두커니 세워놓고, 먹기 싫은

맛없는 떡을 주는등 정말 표현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이상한 눈깔질에 정말 질렸습니다.


잘못한게 있으면 조용히 불러서 해결책을 말해주기는커녕 제가 상담한 내용을 이용하여

괴롭히는 그것들은 정말 한심스런 것들입니다.


소음이 들리면 제 귀에만 얼마나 크게 들리는지 하루에 수시로 깜짝깜짝 놀랍니다.

제가 아무리 죄다 있다 하더라도 자기들의 가족이었다면 이렇게 했을까요?


어떻게 종교지도자라는 것들이 사람의 상처를 이용하여 마귀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마귀라는둥

그런 어처구니 없는 표현을 하면서 영적으로 사람을 이렇게 괴롭히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신이 준 능력으로 사람을 이렇게 괴롭히라고 했는지 그것도 의심스럽구요.

이런현상이 신께서 직접 나한테 하는건지 아니면 신을 모신 사람들이 저에게 이렇게 하는건가요?


어려운 처지를 도움 청하러 갔다가

저의 상처를 이용하여 돈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하나도 감사하지 않은데 무슨 물질봉헌을 하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4년동안 육적, 영적인 고문을 받고 무슨 감사헌금을 내고 싶겠냐구요.


허구헌날 들러붙어 눈을 뿌옇게 하고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그것들이 정말 싫습니다.


지금도 머리에 들러붙어 쥐나는 느낌, 눈을 뿌옇게 하고, 눈 앞에 까만상이 왔다갔다하며

이상한 보기싫은 곳으로 눈을 향하게 합니다. 몸속으로 스며드는 느낌도 정말 싫습니다.

그것들의 영이 스며드는거죠? 욕도 계속 시킵니다.


꿈에도 무슨 수녀,신부,수사들이 나타나서 괴롭히고 정말 그것들이 싫습니다.


저의 이런 상황을 상담해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댓글 1

김진섭 14년 전
정말 고생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이런것은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는게 정석적인 행동이나 문의
하는 사람이 인터넷으로 상담을 요청하게 되는바 저두 간단하게 상담을 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치료를 하는데 있어 두가지 길이 있습니다. 먼저 빨리 효과를 보는 방법이 있고
또는 늦게 효과를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빨리 효과를 보는방법은 정신병원에 상담을 하셔서 약물적인 치료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약물이라해도 옛날에는 약물 부작용에 의해 고생하는 사례가 있었으나 지금은 약물이
많이 좋아져서 부작용이 별로 없습니다. 실례를 들자면 \"인베가\"라는 약물이 있죠.
이런약을 먹으면 빨리 효과를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약물 기운이 문의자에겐
약간 과다할수 있을 수 있으나 그것은 참고 견뎌야 하는 숙제가 있습니다.

늦게 효과를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늦게 효과를 보는 방법은 태을주와 운장주를
문의자가 정성껏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실 태을주만 잘해도 신명을 물리칠수
있지만 이런것은 문의자가 심법이 어느정도 되는 한도내에서 가능한 일인것입니다.
사실 태을주는 심법에의해 좌지우지 되는 그러한 무서운 주문 이기도 하죠.
그렇다면 어떻게 할까요? 실례를 들자면 운장주를 100독을 하면 태을주를 50독 하시길
바랍니다. 운장주가 불의한 신명을 내치는 기능을 한다면 태을주는 살살 신명을 달래주는
기능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와 더불어 도전 8편을 열심히 읽고 실생활에
실천하는 그러한 심법을 쌓는다면 나중에 가서는 자신의 병이 씻은듯이 나을 거라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하고자 싶은 말은 빨리 치료 할수 있는 방법과
늦게 치료할수 있는 방법을 병행하기를 부탁합니다.
그래야 제대로 된 인간다운 삶을 살수 있으리라 봅니다.

지금까지 저의 경험담을 기준으로 상담해드린바 문의자에게 설혹 적절하지 않는다면
다른 분에게도 상담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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