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종교 천명각에 대한 사료를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2012.08.04 00:29 |
조회 11541
요즈음 대동 지하철역 근처에 위치한 우리 대전문화역사진흥회 부설
충청문화역사연구소에서는 유성구 학하동
별봉 근처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자광사와 관련하여 신흥종교 천명각에 대해 조사연구하고 있는데, 그 실체를 정확히 밝힌 신문 기사나 논문 또는 사전을
아직까지 찾아내지 못해 애를 먹고 있습니다. 경향신문 1969년 3월 26일자에 보도된 <신흥종교
명단>에 천명각이 들어가 있지만, 종교 관련 전문 서적이나 사전을 아무리
찾아보아도 천명각은 소개되어 있지 않아 날이 갈수록 궁금증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천명각의 교주가 누구인지, 교리는 무었인지, 어느
종파에 속하는지, 신도수는 얼마나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대구지역의 천명각 신도들이 해마다 버스 두대에 나누어 타고 자광사 행사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자광사는 송우암 선생과 동학혁명과 관련되어 있어 역사적으로 아주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우리 대전문화역사진흥회에서는 앞으로
그곳에서 이미 오래전에 사라진 문화재 복원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상생방송 청취자나 증산도 신도님들 중에 혹시 천명각에 대한 자료를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면 <우리 역사 바로 세우기 운동>
차원에서 대전문화역사진흥회 홈페이지 일반계시판이나 증산도(상생방송)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상생방송 청취자 여러분! 증산도 신도 여러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2.8.3일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신상구
올림
전체 5,456건 (18/364페이지)
5201
태안출신 애국지사 문양목, 고향땅으로 유해 봉환
2025.08.13,
조회 3749
[역사공부방]
신상구
 ...
5200
한국 광복군
2025.08.11,
조회 3712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광복군(韓國 光復軍) 또는 줄여서 광복군(光復軍)은 1940년 9월 17일 중화민국 충칭에서 조직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준군사조직이다. 1939년 1월 ...
5199
재불화가 이성자의 생애와 업적
2025.08.09,
조회 4047
[역사공부방]
신상구
재불화가 이성자(1918-2009)는 한국 최초의 여성 추상화가이자, 1세대 재불화가로 프랑스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그녀는 유화, 판화, 태피스트리, 도자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 활동을 했으며,...
5198
한국 광복군 선언문
2025.08.09,
조회 3535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광복군 선언문저자: 김구이 판에 대한 서지 정보1940년 9월 15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겸 한국광복군 창설위원장 김구 명의로 공개된 한국 광복군 선언문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대한민국 元年...
5197
'우리겨레 박물관' 우리 역사에 심취한 사학자 복기대 교수
2025.08.09,
조회 3863
[역사공부방]
신상구
[기획] '우리겨레 박물관' 우리 역사에 심취한 사학자 복기대 교수이지웅 기자입력 2025.07.22 07:50수정 2025.07.22 11:15다른 공유 찾기기사스크랩하기글씨크기인쇄하기국경사(國境史) 연구 중 ‘철령위‧고려 국경...
5196
보문산 청심등대세계평화탑 전격 철거의 문제점과 대책
2025.08.09,
조회 3835
[역사공부방]
신상구
보문산 청심등대세계평화탑 전격 철거의 문제점과 대책신상구 | 2016.06.14 21:25 | 조회 8584신고인쇄스크랩 &...
5195
광복 80주년 새해를 맞으며
2025.08.06,
조회 3632
[역사공부방]
신상구
새해 2025년!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사용했던 연호를 따르자면 ‘대한민국 107년’이다. 간지로는 을사년이니, 을乙은 동쪽 푸른색(좌청룡의 청)이요, 사巳는 뱀을 일컬으니, 곧 푸른 뱀, 지혜를 상징하는 청사靑蛇의 해...
5194
[엄상익 관찰인생] 박수근 화백과 박완서 작가
2025.08.02,
조회 3627
[역사공부방]
신상구
박수근 화백의 전시회를 갔던 적이 있다. 박수근은 어린 시절 밀레의 그림을 보고 자기도 그렇게 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고 한다. 그는 나뭇가지를 태우고 남은 목탄으로 혼자 그림을 익혔다고 한다...
5193
박수근 화백의 생애와 업적
2025.07.31,
조회 3295
[역사공부방]
신상구
박수근 화백의 생애와 업적 1914년 2월 21일 강원도 양구 읍내의 정림리의...
5192
김성환 지음 우주의 정오
2025.07.28,
조회 3562
[역사공부방]
신상구
 ...
5191
한글문화도시 세종에 거는 기대
2025.07.27,
조회 2683
[시사정보]
신상구
최근 세종에서 건축 전문가들이 모여 지역 건축물을 활용한 한글문화도시 조성 방안을 논의하는 워크숍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건축계획, 경관, 조경분야 전문가, 토지주택공사 등 관계기관과 문화관광재단이 문화도...
5190
북한의 천부경 연구
2025.07.26,
조회 2929
[진리공부]
신상구
북한에서는 『천부경』을 단군조선시대의 유산으로 보면서, 그것의 유물론적 성격을 긍정하지만, 天사상이나 仙사상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태도를 표시하고 있다. 북한의 주장은 철학사를 유물론과 관념론의...
5189
천부경은 인류의 예언서이자 한민족의 등불
2025.07.26,
조회 3120
[진리공부]
신상구
천부경은 인류의 예언서이자 한민족의 등불 유철 박사는 “김유희 교수님은 경영학을 전공하신 가운데, 천부경을...
5188
천부경 원문은 어디에 보존되어 있나?
2025.07.26,
조회 3844
[역사공부방]
신상구
천부경은 고조선 시대의 경전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물 원본이 발견되거나 전해지지 않아 그 내용과 의미에 대한 해석이 분분합니다. 현재는 대종교 등의 경전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여러...
5187
천부경 원문
2025.07.25,
조회 4325
[역사공부방]
신상구
천부경(天符經) 원문NAVERhttps://blog.naver.com › ancit02018. 7. 5. — 81글자로 만들어진 천부경은 유불선과 음양오행, 그리고 주역이 모두 여기에서 비롯되었다고 알려질 만큼 중요한 경전...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