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만 볼수 있다면 Three Days to see
2012.09.17 06:25 |
조회 10044
"만일 내게 유일한 소원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죽기 전에 꼭 사흘동안만 눈을 뜨고 세상을 보는 것이다.
만약 내가 눈을 뜰 수만 있다면 , 나는 내 눈을 뜨는 첫 순간 나를 이만큼이나 가르쳐 준 내 스승 에미 설리반을 찾아갈 것이다.지금까지 손끝으로 만져 익숙해진 그 인자한 얼굴 , 그리고
... 그 아름다운 몸매를 몇 시간이고 물끄러미 바라보며 그 모습을 내마음속에 깊숙이 간직해 둘 것이다.
그 다음엔 내 친구를 찾아갈 것이며, 그 다음엔 들로 산으로 산보를 나가리라. 바람에 나풀거리는 아름다운 잎사귀들, 들에 핀 예쁜 꽃들과 저녁이 되면 석양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노을을 보고싶다.
다음날 일어나면 새벽에는 먼동이 트는 웅장한 광경을, 아침에는메트로폴리탄에 있는 박물관을 , 그리고 저녁에는 보석같은 밤하늘의별들을 보면서 또 하루를 보낼것이다. 마지막 날에는 일찍 큰길에 나가 출근하는 사람들의 얼굴표정을,아침에는 오페라하우스, 오후에는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고싶다.어느덧 저녁이 되면 건물의 숲을 이루고 있는도시 한복판으로 걸어나가 네온사인이 반짝이는 쇼읜도에 진열된 아름다운 물건들을 보면서 집으로 돌아올 것이다.
그리고 눈을 감아야 할 마지막 순간,사흘동안이나마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주신 나의 하나님께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영원히 암흑의세계로 돌아가리라.
헬런 켈러 < 사흘만 볼수 있다면 Three Days to see >
만약 내가 눈을 뜰 수만 있다면 , 나는 내 눈을 뜨는 첫 순간 나를 이만큼이나 가르쳐 준 내 스승 에미 설리반을 찾아갈 것이다.지금까지 손끝으로 만져 익숙해진 그 인자한 얼굴 , 그리고
... 그 아름다운 몸매를 몇 시간이고 물끄러미 바라보며 그 모습을 내마음속에 깊숙이 간직해 둘 것이다.
그 다음엔 내 친구를 찾아갈 것이며, 그 다음엔 들로 산으로 산보를 나가리라. 바람에 나풀거리는 아름다운 잎사귀들, 들에 핀 예쁜 꽃들과 저녁이 되면 석양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노을을 보고싶다.
다음날 일어나면 새벽에는 먼동이 트는 웅장한 광경을, 아침에는메트로폴리탄에 있는 박물관을 , 그리고 저녁에는 보석같은 밤하늘의별들을 보면서 또 하루를 보낼것이다. 마지막 날에는 일찍 큰길에 나가 출근하는 사람들의 얼굴표정을,아침에는 오페라하우스, 오후에는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고싶다.어느덧 저녁이 되면 건물의 숲을 이루고 있는도시 한복판으로 걸어나가 네온사인이 반짝이는 쇼읜도에 진열된 아름다운 물건들을 보면서 집으로 돌아올 것이다.
그리고 눈을 감아야 할 마지막 순간,사흘동안이나마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주신 나의 하나님께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영원히 암흑의세계로 돌아가리라.
헬런 켈러 < 사흘만 볼수 있다면 Three Days to s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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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2001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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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670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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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1]
2010.07.16,
조회 11285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63
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1]
2010.07.16,
조회 12705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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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1]
2010.07.13,
조회 13229
[자유게시글]
이해영
59
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843
[자유게시글]
알캥이
58
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
2010.07.13,
조회 13640
[자유게시글]
박혜련
57
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2]
2010.07.10,
조회 13658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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