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순리대로 살아라
2012.11.16 19:48 |
조회 8585

사람은 바르게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 내의 이익을 위해서 내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건 천벌을 받는 짓이다.
아니, 세상 사람이 누가 저 위해서 생겨난 사람 하나나 있나? 사람은 한평생 자기가 노력한 것만 가지고도 잘살고도 남는다. 남의 것 안 뺏어도 된다.
그러니까 내가 살기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단체를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민족을 위해서 남에게 적응을 잘 해야 한다. 그래야 그게 나를 위하는 것이다. 남부터 위해 줘야 그 사람도 내게 잘해줄 것 아닌가? 남에게는 함부로 하고 내 비위만 맞춰라? 내게만 잘해 달라? 그건 개인주의, 이기주의, 독선주의다. 그러면 되겠어? 그런 사람이 어떻게 세상에 용납 받을 수가 있나? 하니까 절대로 순리대로 살아라.
상제님 진리는 절대로 공명정대(公明正大)하고, 불의를 뿌리 뽑고 정의를 규명하는 진리다. 또 대자연 섭리라 하는 것은 지극히 공명정대한 것이다. 공명정대한 진리 속에서 공명정대하게 살아야 되지, 삐꾸러지게 살려고 할 것 같으면 절대로 진리가 용서를 않는다.
천작얼(天作孼)은 유가위(猶可違)어니와 자작얼(自作孼)은 불가활(不可活)로,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라. 사람은 하늘에 죄를 지을 것 같으면 빌 데도 없다. 하니까 절대 우리 성도들은 바르게 살아라.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 134년 3월 17일 예산도장 도훈 말씀 중
전체 5,456건 (41/364페이지)
4856
광복회, 진보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다
2024.08.21,
조회 8854
[역사공부방]
신상구
“역사 전담기관 수장 모두 친일적 인물 &nbs...
4855
추상 미술의 선구자 고 유영국 선생, 그는 왜 평생 산을 그렸을까
2024.08.21,
조회 9093
[역사공부방]
신상구
추상 미술의 선구자 고 유영국 선생, 그는 왜 평생 산을 그렸을서울 PKM 갤러리에서 열리는 ‘유영국의 자연: 내면의 시선으로’에 전시된 ‘작품’(1967년작). [뉴시스]서울 PKM 갤러리에서 열리는 ‘유영국의 자연: 내...
4854
뉴라이트가 역사·교육·언론 꿰차다니, 선열께 부끄러운 광복절
2024.08.21,
조회 9254
[역사공부방]
신상구
뉴라이트가 역사·교육·언론 꿰차다니, 선열께 부끄러운 광복절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광복회 인천광역시지부 관계자들이 독립기...
4853
한국이 국제경제 주도국 역할 하려면
2024.08.21,
조회 7923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이 국제경제 주도국 역할 하려면...
4852
지금 나라의 병은 무엇인가?
2024.08.21,
조회 8095
[역사공부방]
신상구
지금...
4851
대기업 취업 합격 스펙 알고 보니 대단해
2024.08.21,
조회 9418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기업 취업 합격 스펙 알고 보니 대단해&n...
4850
2040년 세종특별자치시 도시기본계획 핵심
2024.08.19,
조회 10107
[역사공부방]
신상구
2040년 세종특별자치시 도시기본계획 핵심...
4849
윤석열 정권은 왜 뉴라이트를 편애하는가
2024.08.14,
조회 8244
[역사공부방]
신상구
윤석열 정권은 왜 뉴라이트를 편애하는가 &...
4848
경계가 사라진 시대
2024.08.14,
조회 8788
[역사공부방]
신상구
경계가 사라진 시대타임톡0음성으로 듣기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이진숙 전 충남대 총장.십수 년 전만 해도 우리 사회는...
4847
‘위대한 외교관 ‘장위공 서희선생’의 정신을 기리다’
2024.08.13,
조회 8634
[역사공부방]
신상구
‘위대한 외교관 ‘장위공 서희선생’의 정신을 기리다’SNS 기사보내기다른 공유 찾기 기사스크랩하기 인쇄본문 글씨 키우기&...
4846
순국 100년 맞은 유관순 스승 김란사
2024.08.13,
조회 8528
[역사공부방]
신상구
순국 100년 맞은 유관순 스승 김란사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여성 독립운동가 김란사. 서양식 머리 모양과 옷차림이 인...
4845
광복 79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당면 과제
2024.08.12,
조회 8657
[역사공부방]
신상구
광복 79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당면 과제페이스북엑스메일전송프린트하기스크랩오탈자신고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신상구충청문화...
4844
2024 만해문예대상 안선재 수사 인터뷰
2024.08.11,
조회 7951
[역사공부방]
신상구
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 2024 만해문예대상 안선재 수사 인터뷰2024...
4843
청군 700명 수장된 해변에 무심한 야생화 단지
2024.08.11,
조회 8310
[역사공부방]
신상구
청군 700명 수장된 해변에 무심한 야생화 단지좋아요김정탁 노장사상가인천에서 여객선을 타고 남쪽으로 1시간 반 정도 달리면 풍도(楓島)라는 조그만 섬을 만난다. 얼마 전만 해도 풍도(豊島)...
4842
90세부터는 '아름다운 인생' 살고 싶었다, 외모보다 중요한 것
2024.08.10,
조회 9829
[역사공부방]
신상구
90세부터는 '아름다운 인생' 살고 싶었다, 외모보다 중요한 것 내...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