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순리대로 살아라
2012.11.16 19:48 |
조회 8538

사람은 바르게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 내의 이익을 위해서 내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건 천벌을 받는 짓이다.
아니, 세상 사람이 누가 저 위해서 생겨난 사람 하나나 있나? 사람은 한평생 자기가 노력한 것만 가지고도 잘살고도 남는다. 남의 것 안 뺏어도 된다.
그러니까 내가 살기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단체를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민족을 위해서 남에게 적응을 잘 해야 한다. 그래야 그게 나를 위하는 것이다. 남부터 위해 줘야 그 사람도 내게 잘해줄 것 아닌가? 남에게는 함부로 하고 내 비위만 맞춰라? 내게만 잘해 달라? 그건 개인주의, 이기주의, 독선주의다. 그러면 되겠어? 그런 사람이 어떻게 세상에 용납 받을 수가 있나? 하니까 절대로 순리대로 살아라.
상제님 진리는 절대로 공명정대(公明正大)하고, 불의를 뿌리 뽑고 정의를 규명하는 진리다. 또 대자연 섭리라 하는 것은 지극히 공명정대한 것이다. 공명정대한 진리 속에서 공명정대하게 살아야 되지, 삐꾸러지게 살려고 할 것 같으면 절대로 진리가 용서를 않는다.
천작얼(天作孼)은 유가위(猶可違)어니와 자작얼(自作孼)은 불가활(不可活)로,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라. 사람은 하늘에 죄를 지을 것 같으면 빌 데도 없다. 하니까 절대 우리 성도들은 바르게 살아라.
-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 134년 3월 17일 예산도장 도훈 말씀 중
전체 5,456건 (8/364페이지)
5351
"대한민국, AI 3강 아닌 3축 돼야" (이병한)
2026.02.13,
조회 2488
[시사정보]
환단스토리
"대한민국, AI 3강 아닌 3축 돼야"[인터뷰] '프로토피아' 연재할 이병한 광주과학기술원 전문위원김태진 국장 입력 :2025/11/26 17:13 수정수정: 2025/11/27 20:19 디지털경제유비...
5350
운동이라는 약
2026.02.12,
조회 1907
[건강정보]
신상구
운동이라는 약 운동이라는...
5349
과학입국 KIST 60년
2026.02.12,
조회 1804
[시사정보]
신상구
과학입국 KIST 60년 1965년 5월, 린든 B 존슨 대...
5348
‘꿀벌 감소에 뒤영벌 주목’…연중 수분 활용에 수출까지
2026.02.09,
조회 6057
[자유게시글]
환단스토리
‘꿀벌 감소에 뒤영벌 주목’…연중 수분 활용에 수출까지 / KBS 2026.02.07. https://youtube.com/watch?v=otOwPmpLWdA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꿀벌이 감소하면서 시설 재배 농가들이 꽃가루받이, 수분에 어...
5347
이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2026.02.07,
조회 1887
[좋은글]
신상구
만물의 영장이란 사람들 누구나 덤으로 주는 공짜를 너무들 좋아한다. 그러다보니 상술의 마케팅에서도 ‘1+1공짜’는 아주 중요한 요소로 자리를 잡아간다. 상술과 전술적 마케팅에는 실제는 공짜가 아닌, 그러나 공...
5346
암도 생활 습관을 바꾸면 예방할 수 있다
[1]
2026.02.07,
조회 2343
[시사정보]
신상구
암도 생활 습관을 바꾸면 예방할 수 있다 살다 보면 우...
5345
AI시대, 예술의 주인은 누구인가
2026.02.06,
조회 1458
[좋은글]
신상구
AI시대, 예술의 주인은 누구인가 AI시대, 예술의 주인은...
5344
지도자가 없는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다
2026.02.03,
조회 1511
[좋은글]
신상구
지도자가 없는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다 지난달 3일에는 전 세계인이 주...
5343
일제강점기 천재 여류 서예가 불화당 김진민의 생애와 업적
2026.02.01,
조회 2495
[역사공부방]
신상구
일제강점기 천재 여류 서예가 불화당 김진민의 생애와 업적 불화당(不瑕堂)·몽연(夢蓮)·목련 김진민(金...
5342
천재 소녀 서예가 김진민 학술대회 이모저모
2026.02.01,
조회 2224
[역사공부방]
신상구
...
5341
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2026.01.29,
조회 2254
[좋은글]
신상구
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지금 우리는 자신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70여 년 전...
5340
나라에 지도자가 없다
2026.01.29,
조회 1699
[역사공부방]
신상구
나라에 지도자가 없다 개천에 용은 없고 미꾸라지만 득시글한한국 리더십의 비극...
5339
<환단고기>를 전한 이유립 선생의 서글픈 사연
2026.01.28,
조회 2117
[역사공부방]
신상구
<환단고기>를 전한 이유립 선생의 서글픈 사연.북마크공유하기기능 더보기게시글 본문내용 ...
5338
조선시대 수서령에 대한 이야기
2026.01.28,
조회 2100
[역사공부방]
신상구
조선시대 수서령에 대한 이야기 수서령(收書令)이란 조선시대 세조와...
5337
고 한영우 교수의 생애와 업적
2026.01.28,
조회 2682
[역사공부방]
신상구
고 한영우 교수의 생애와 업적 1938년 충남 서산에서 태...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