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근길 트위터에 올라온 글을 보다..

2012.12.04 23:51 | 조회 11554

어제 출근 지하철안에서 본 어느 트윗 하나

이 시대의 비극을 본 것 같아 마음 한켠이 아려온다.

가장 싼 금은 최저임금이다.

최저임금 5천원도 높다고 부결시킨 사람들. 난 당신들에게도

똑같이 적용하고 싶다. 내 봉투는 유리봉투.

가장 비싼 금은 대학등록금이다.

반값 등록금에 속은 대학생들이여, 분노하기보다는 투표를 해라.

"정치인들이 20대를 찾지 않는 이유는

그대들이 투표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라고 일갈한

김제동의 말을 기억하라.

그리고 가장 소중한 금은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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