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학문 주자훈(勸學文 朱子訓)
2012.12.11 13:14 |
조회 7505
勸學文 朱子訓
勿謂今日不學而有來日
말하지 말라 오늘 배우지 않아도 내일이 있다고
勿謂今年不學而有來年
말하지 말라 금년에 배우지 않아도 내년이 있다고
日月逝矣歲不我延
세월은 가나 나이는 나와 같이 늙지 않나니
嗚呼老矣是誰之愆
아! 늙었도다 이 누구의 허물인가
少年易老學難成
소년은 늙기는 쉬우나 학문을 이루기는 어렵나니
一寸光陰不可輕
한 순간도 가벼이 여기지 말라
未覺池塘春草夢
연못가의 봄풀은 미처 꿈을 깨지 못했건만
階前梧葉已秋聲
뜰 앞의 오동잎은 어느새 가을을 말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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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곁에 있어줘서 고맙습니다. 이런 말을 들은적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방에 오는 모든분들에게 미래에적용될 말 ,~ 저두 듣고싶어요 ㅋ
2010.09.07,
조회 12884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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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는 "우리는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고 말했다죠.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가진 것 너무 엄청나죠.ㅎ
2010.09.03,
조회 1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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