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기 교수님 소장 삼국유사 공개, 석유환국
2013.01.16 21:53 |
조회 6274
알려진 것처럼 '석유환국'이 맞는 것 같습니다. '국'자가 '선비 사'자가 들어있는 글자로 텔레비전에 나오더라고요.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고 손보기 교수가 소장하다 유족이 연세대에 기증한 조선초기 판본의 삼국유사 왕력편 세부. 선덕여왕과 진덕여왕, 태종무열왕, 그리고 문무왕에 이르는 신라 중대 왕실 족보에 관한 기술이다. 붉은 선을 친 부분이 기존 정덕본 삼국유사 왕력편과는 다른 대목이다. 즉. 진덕여왕의 아버지를 정덕본에서는 국기안(國其安)이라 했지만, 손보기본은 국진안(國眞安)이라 하고, 진덕여왕의 외할아버지가 기존에는 확실치 않았지만 손보기 본은 '노 각간이며 사후 만천"(奴角干追封滿天)이라고 명확히 밝혔다. 나아가 태종무열왕 김춘추 아버지를 정덕본에서는 "용춘탁문흥갈문왕"(龍春卓文興葛文王)이라 했지만, 손보기본은 "용춘 각간 문흥갈문왕"(龍春角干文興葛文王)이라 했고, 김춘추의 어머니가 죽은 뒤에 얻은 시호가 기존에는 '문정'(文貞)이라 했지만 이번 손보기본을 통해 '문진'(文眞)으로 밝혀졌다. 2013.1.15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3011513511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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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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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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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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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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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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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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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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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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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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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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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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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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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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