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에 다시 질문 합니다. 정리 된 내용입니다.
2013.03.18 05:04 |
조회 11862
아래 600회나 조회가 찍힌 글에 대해서 더 구차하게 부연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증산도는 태극제는 절대 죽을 수 없다고 한 사실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지 말고
다시 답변 바랍니다. [증거를 요구하시면 누가봐도 납득할 수 있는 증거를 제출하겠습니다.]
전체 5,456건 (14/364페이지)
5261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
2025.12.23,
조회 2171
[역사공부방]
신상구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크리스마스(영어: Christmas, X...
5260
나이보다 젊은 뇌를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생활습관
2025.12.23,
조회 1932
[건강정보]
신상구
나이보다 젊은 뇌를 유지하는 데에는 생활 습관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쌓아온 경험과 습관에 따라 뇌는 실제 나이보다 몇 년 더 젊거나 늙어 보이는 상태를 나타낼 수 있다.충분한 수면, 적정...
5259
운곡(耘谷) 원천석(元天錫, 1330-?)의 생애와 업적
2025.12.23,
조회 2166
[역사공부방]
신상구
운곡(耘谷) 원천석(元天錫, 1330-?)의 생애와 업적 운곡(耘谷) 원천석(元天錫)은 본관이 원주(原州). 자...
5258
행촌 이암의 생애와 업적
2025.12.22,
조회 2245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암(李嵒, 1297년 ~ 1364년)은 고려 말의 문신이다. 본관은 고성(固城), 호는 행촌(杏村), 시호는 문정(文貞)이다. 행촌이란 호는 자신이 유배되었던 강화도의 마을 이름을 따서 지...
5257
『환단고기』를 보면 영양가가 풍부하다.
2025.12.22,
조회 2453
[역사공부방]
신상구
『환단고기』를 보면 영양가가 풍부하다. 고단백질에다가 칼슘, 아연, 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다. 콘텐츠의 창고다. 콘텐츠는 무엇인가? 재미가 있으면서도 다른 것과는 구별되는 그 어떤 차...
5256
]3대 역사기관 "환단고기는 위서…연구한 적도 없고 할 계획도 없어
2025.12.22,
조회 2182
[역사공부방]
신상구
[단독]3대 역사기관 "환단고기는 위서…연구한 적도 없고 할 계획도 없어"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업무보고에서 '환...
5255
『태백일사』를 지은 이맥
2025.12.21,
조회 2129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맥은 9천 년 한민족사의 왜곡 날조된 국통맥을 확고히 바로 세운 불멸의 공덕을 세웠다. 그는 신교 문화의 원전...
5254
북애거사(北崖居士) 범장(范樟)
2025.12.21,
조회 2688
[역사공부방]
신상구
범장(范樟)은 본명이 범세동(范世東)이며, 자는 여명(汝明), 호는 복애(伏崖) 또는 휴애(休崖)로도 불립니다. 고려말에 금성錦城(현 전라남도 나주)에서 태어난 범장은 여말 충신으로 잘...
5253
호머 베절릴 헐버트
2025.12.21,
조회 2101
[역사공부방]
신상구
호머 베절릴 헐버트(영어: Homer Bezaleel Hulbert, 1863년 1월 26일 ~ 1949년 8월 5일)는 미국의 감리교회 선교사, 사학자,[1] 7개국어를 구사하는 언어학자,[2] 조선에서 영어를 가르쳤던 교육자, 독립신문 발행을...
5252
1세대 연극 스타’ 윤석화 배우 별
2025.12.20,
조회 1561
[시사정보]
신상구
<신의 아그네스>로 유명한 ‘1세대 연극 스타’ 윤석화 배우 별세 12월 19일 연극계에 따르면 뇌종양으로 투병해 온 윤석화는 이...
5251
소강석 목사의 시 창작론
2025.12.20,
조회 1189
[좋은글]
신상구
소강석 목사의 시 창작론 “우리는 신의 위대한 시” 신간 ‘영혼을 담은 시 쓰기’ 출간 목회자이자 시인인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가...
5250
단군 신화설은 식민사학자들의 왜곡·농간
2025.12.20,
조회 1959
[역사공부방]
신상구
단군 신화설은 식민사학자들의 왜곡·농간 경기대 법대...
5249
2025년 12월 30일 전북 익산에서 제13회 세계천부경의 날 기념식 개최
2025.12.19,
조회 1151
[행사알림]
신상구
2025년 12월 30일 전북 익산에서 제13회 세계천부경의 날 기념식 개최 &...
5248
지나간 100년과 앞으로 100년의 역사를 위해서
2025.12.18,
조회 1990
[좋은글]
신상구
<동아일보 김형석 칼럼> 지나간 100년과 앞으로 100년의 역사를 위해서 제2차 세계대전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비극을 남겼다. 전...
5247
대전충남 통합 논의
2025.12.18,
조회 1556
[시사정보]
신상구
수도권 일극 체제가 한국 사회 만악의 근원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청년들은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몰려들지만 취업·주거난에 결혼도 출산도 엄두를 내지 못한다. 이런 수도권 집중이 깨지지 않으...



댓글 1
한가지 알아야하는건 종교는 과학적 증거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종교는 물리학이 아님니다
기독교 아니 개독교 성경에 보면 옥문이 저절로 열리고 ,,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고
많은 내용들이 만화처럼 ,, 되있으나 누구하나 과학적 근거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게 종교 입니다
그러나 증산도 도잔은 성경보다 최근에 만들어져서
훨씬 합리적이고 질이 우수한 경전 입니다
태극제에 대해서 무슨 증거를 원하시는지? 아니라는 님의 의견 반론을 먼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