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에 다시 질문 합니다. 정리 된 내용입니다.
2013.03.18 05:04 |
조회 11321
아래 600회나 조회가 찍힌 글에 대해서 더 구차하게 부연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증산도는 태극제는 절대 죽을 수 없다고 한 사실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지 말고
다시 답변 바랍니다. [증거를 요구하시면 누가봐도 납득할 수 있는 증거를 제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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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1
한동훈의 길, 루쉰의 길
2024.05.26,
조회 7959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동훈의 길, 루쉰의 길지면보기성민엽 문학평론가총선이 끝난 지 한 달이 넘어가...
4720
인문학의 위기와 외화내빈의 한국사회
2024.05.25,
조회 7821
[역사공부방]
신상구
인문학의 위기와 외화내빈의 한국사회김종회 문학평론가·한국디지털문인협회 회장 클릭 몇번으로 많은 정보와 이야기를 인터...
4719
4718
한국 시단의 거인 신경림 별세
2024.05.24,
조회 841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시단의...
4717
명절 때 타 지역 도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3]
2024.05.23,
조회 7041
[자유게시글]
직관에따라
명절 때는 부득이 하게 타 지역으로 이동해서 도장을 이용하기가 힘든게 현실입니다…
저는 서울 잠실도장에 다니는데 고향이 사천이라서 명절
때 사천에 갔는데 사천도장이 있어서 그 때 아버지가 아프셔서 간...
4716
대전 밝히는 '오래된 미래' 근대건축물
2024.05.21,
조회 10131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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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5
<특별기고> 5·18광주민주화운동 44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당면 과제와 기념식 실황
2024.05.20,
조회 8299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5·18광주민주화운동 44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당면 과제와 기념식 실황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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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 미룬 채 변죽만, 효종·송시열의 북벌론 공조
2024.05.19,
조회 7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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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구
결단 미룬 채 변죽만, 효종·송시열의 북벌론 공조 &...
4712
충청의 5.18 민주화 운동
[1]
2024.05.17,
조회 7576
[역사공부방]
신상구
충청의 5.18 민주화 운동5월 15일 광주시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안종필 열사의 모친이 눈물을 닦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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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의 관광자원화 팔요성
2024.05.17,
조회 7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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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구
성심당의 관광자원화 필요성 최근 중앙언론에 대전의 성심당에 대한 뉴스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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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법회 때 거는 초대형 부처 그림 괘불, 불교 대중화 이끌었죠
2024.05.16,
조회 10116
[역사공부방]
신상구
야외 법회 때 거는 초대형 부처 그림 괘불, 불교 대중화 이끌었죠‘부처님오신날’을 사흘 앞둔 지난 12일에 열린 연등놀이 행사에서 ‘뉴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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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인간의 본분
2024.05.16,
조회 8535
[역사공부방]
신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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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8
배례를 할 때 태을주나 시천주를 외우면서 하기
2024.05.16,
조회 7570
[자유게시글]
직관에따라
배례를 할 때 도공이든 정공이든 태을주나 시천주 주문을 외우면서 하니까 배례를 지겹게 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707
<특별기고> 청주고의 위대한 스승인 고 포함 이백하 선생을 추모하며
2024.05.15,
조회 8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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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구
<특별기고> 청주고의 위대한 스승인 고 포함 이백하 선생을 추모하며 ...










댓글 1
한가지 알아야하는건 종교는 과학적 증거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종교는 물리학이 아님니다
기독교 아니 개독교 성경에 보면 옥문이 저절로 열리고 ,, 오병이어로 5천명을 먹이고
많은 내용들이 만화처럼 ,, 되있으나 누구하나 과학적 근거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게 종교 입니다
그러나 증산도 도잔은 성경보다 최근에 만들어져서
훨씬 합리적이고 질이 우수한 경전 입니다
태극제에 대해서 무슨 증거를 원하시는지? 아니라는 님의 의견 반론을 먼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