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미 답변드렸습니다.
대도문답의 그 내용은 이미 저도 읽어봐서 알고 있습니다.
진리 전체가 이미 온전하게 다 드러나서 처음부터 알고 시작했다면
애초에 선천상극이 왜 있었겠으며 성장은 왜 있습니까?
분명히 말씀 드리지만 도전 개정판이 간행되었고
30년간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혈성어린 작업 그리고 답사팀들의 수만시간 노고
성도님들의 성금으로 이루어진 결과물입니다.
기독교 경전 성립 과정 몇년 걸렸습니까? 약 초기경전만 해도 수백년이 걸렸습니다.
불교 경전 성립 과정 몇년 걸렸습니까? 최초 한자 번역 축법호 스님만도 AD273년 경입니다.
도장경 성립 과정이 몇년 걸렸는지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후천 5만년 천지대업의 경전 성립과정에 대해서는 말씀 드렸습니다.
처음부터 강증산상제께서 애초부터 모든 말씀을 받아적게 하시고 행적을 기록케 하시고
모든 진리를 다 드러나게 묻어두었다면 30년 도전답사 과정과 도전 개정판 작업이
없었겠지요.
태상종도사님께서 일평생 일심으로 도정을 행하시고 가셨습니다.
상제님 진리 전체 큰틀에 대해서 긍정과 부정 여부는 관심이 없고
"종도사님께서 편찬한 서적중에서 시행착오가 있느냐? 없느냐? 인정해라!"
라는 옥에티 찾기에 열을 올리시는 분께 되질문 드립니다.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님 신앙을 인정하는 분이십니까?
아니면 두분의 진리에 흠을 잡기 위해서 질문하시는 것입니까?
그도 저도 아니면 책만 보시고 질문하시는 것입니까?
증산도 대학교 교육시 도훈 내용과
종도사님 도훈 내용을 아래 답변에서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질문도 상식선에도 되어야 하고 답변도 상식선에서 합당하다고 봅니다.
검증과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독행천리 백절불굴 이라 했고, 인사의 집행 과정입니다.
성장이란 불완전에서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전제로 합니다.
경전 개정판이란것도 불완전에서 완성으로 개척해가는 과정을 말합니다.
흠집내기 위해서 같은 말을 반복한다면 더이상 답변할 여지가 없습니다.
증산 상제님 제세시의 천지공사 말기때 성도님들의 반응은 두가지로 드러났습니다.
증산상제님 돌아가신후에도 신앙이 변치 않았던 분들과
돌아가신후 원망과 증오로 돌아섰던 분들
그것은 3번의 반복이 되는 것입니다.
선택은 모두 스스로에게 달린것입니다.
그 결과도 스스로가 선택한 것입니다.


댓글 9
증산도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보고자 하는 분으로
아직 진리에 대한 기본 정립이 안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참작해서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차라리 그냥 무시하고 답변하지 말지. 공부좀 하시오 상제님 진리에 대한 모든 것은 상제님 말씀에 있는 것 아니요!
저는 안철수를 지지하지않지만,지난 대선 안철수 현상은 기성정치와 다른 무엇을 지지자들은 원했기 때문입니다 증산도는 기존 선천 종교하는대로 타 종교도 그러했으니 증산도도 그런한다는 논리는 증산도 존재할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분명히 증산도는 선천종교와 달라야 합니다.님은 타 종교 오류가 있으니 증산도 도전도 오류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였습니다.님에게 묻습니다. 상제님 말씀에 오류가 있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증산도 도전 기록 자제에 모순이 있다는 것인가요? 상제님은 (나의 말은 한마디라도 땅에 떨어지지 않으리니) 라고 말씀하셨지 않나요..,
.
우리는 그분들의 정신을 지금도 이어갑니다
교리에 작은 모순이 있어도
먼저 상식적이고, 합리적이고, 현실에 무엇이 더 적합한 해석인지를 생각해보시면
답은 저절로 나올겁니다.
모순이 전혀없이 너무 완전하게 하려고 하지마세요.
어느 종교나 모순은 있습니다
그러나 증산도는 기독교만큼 엉터리 모순이 많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일원론 monism 에서 벗어나야 하니다
대통령은 한사람만 있어야하고, 종통은 한사람만이 이어가야한다는 일원론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여러사람이 함께 할수있는게 화합이요 공동체 입니다
종통이 무엇이 문제인지 님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카돌릭을 아십니까? 바티칸은 엄청 큰 돈을 보유하기위해 마피아와 손을 잡았읍니다
그건 범죄이지만 누구도 맹열히 비판하지 않습니다.
http://blog.naver.com/weokok/30119151440
종교 경전은 어느 경전이나 모순이 있는데 그게 얼마나 심한고 상식에서 벗어나는가가 문제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성경에는 큰 오류가 너무 많으나 도전에는 아주 작은 문제만 있을뿐인데
그걸 들먹이는건 님이 아마 개독교인 인것 같습니다
불교에 와서 땅밟기를 하는 개독교를 아십니까?
아무 종교에나 시비를 걸고 방해를 하는
제국주즤적 기독교를 아십니끼?
증산도는 우리의 종교이고 모순이 있거나 종통에 무엇이 문제인지
당신이 그것을 해결 할 방안을 내놓으시요
종통보다 심긱한건 이명박의 BBK 와 4대강이요 ,
그 일에는 저는 강하게 비판하지만 님은 아무 말도 못하면서
종통만을 열을 올리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제가 보건데 여기 진리수호님은 이 곳 게시판이나 홈페이지 관리하는 분에 불과합니다.
진리 수호님의 답변할 역량을 벗어나는 내용입니다. 그 분 자신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알고보면 진리수호 님도 불쌍한 분 입니다.
더 공식적으로 책임있는 분이 나와야 하겠지만 그 분들 또한 참진리3님에게 납득할 수 있는 답변을 주실지는 회의적이다.
\'죽고 나서 따르냐 마냐\' 같은 유치한 이야기를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니고.
[대순의 박한경이 죽었을 때는 그 죽음을 빌미로 난법이라고 비판하다가, 정작 증산도도 똑같은 상황을 당하니, 그제서야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며 사실은 이랬고 저랬다며 변명하는]
증산도 교리의 모순과 비도덕성을 비판 하는 것입니다. 죽어서 배신당했다. 안죽었으면 좋겠다. 같은 저급하고 유치한 질문이 아니라는 점 분명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