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을 쫒아내는 증산도
2013.03.19 13:14 |
조회 11034
새가족을 쫒아내는 증산도
새로오는 도인들에게는 잘 대해줘야합니다
그런데 증산도 WEBSITE 에 들어가서
people
-> 신앙상담을 보면
글쓰기가 아주 불편하고, 나쁘게 되 있어요.
신앙상담은 게시판보다도 더 잘 되있어야합니다.
신앙산담은 대부분이 새로오는 교인들로
증산도를 모르는 사람들이 알고자하는 게시판인데
자유게시판보다도 아주 나쁘고, 답변도 안해주는것은
결국 새로들어 온 도인들을 나가라고 푸대접하는것이나
같습니다.
저도 증산도를 알고자 신앙게시판에 글을
올렸지만
글쓰기에 쓸모도 없는 빨간줄이 나타나고
비밀 글로 하도록 되있으니, 불편해서 자유게시판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기독교는 새로들어오는 교인들에게 아주 잘
합니다.
증산도는 새로 들어오는 도인들에게 푸대접을
합니까?
그래가지고 도인들을 어케 모집 합니까?
제발로 들어오는 도인들도 내쫒는 증산도라면
앞날은 매우 어둡습니다.
그리고 QA
는 뭐고, 신앙상담은 무엇입니까?
모두 같은 질문이니 한데 합쳐서 혼동을
막아주세요
전체 5,456건 (34/364페이지)
4961
블루투스 이어폰 활용법
2024.11.01,
조회 6890
[자유게시글]
김경규
오늘 어떤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 블루투스 이어폰을 한쪽에 꼽고 태을주와 시천주주를 조용히 틀었습니다
너무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한쪽 귀에 꼽고 태을주와 시천...
4960
도공하는 영상이 유튜브 같은 곳에 쇼츠나 단독영상으로..
2024.11.01,
조회 6113
[자유게시글]
김경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분이 증산도에서 수행을 어떤식으로 하는지 물어봐서
도공하는 영상을 보내드리려고 했는데
유투브에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요 ㅠㅜ
상생방송에서 편집해서 올려주시면 안되나요...
4959
석오 이동녕 선생
2024.10.31,
조회 5642
[역사공부방]
신상구
석오 이동녕 선생일제 36년은 민족의 암울한 시기였다. 이 땅에 사는 그 자체가 오욕의 역사였다. 그 시기는 집권자가...
4958
노벨경제학상이 놓친 동아시아 기적의 비밀
2024.10.29,
조회 6560
[역사공부방]
신상구
 ...
4957
가야산 병풍 삼은 서산무형유산의 향연
2024.10.29,
조회 6251
[역사공부방]
신상구
가야산 병풍 삼은 서산무형유산의 향연  ...
4956
한글문화수도 세종서 즐기는 '한글 놀이'로 즐겨요
2024.10.29,
조회 635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글문화수도 세종서 즐기는 '한글 놀이'로 즐겨요한글문화특별기획전 '한글, 놀이가 되다' 전시 모습. 세종시 제공세종시는...
4955
잊힌 독립투사 김경천의 삶 소설 ‘연해주’로 쓴 송호근 교수
2024.10.29,
조회 6225
[역사공부방]
신상구
'백마 탄 김 장군'이 통탄하며 외쳤다…"제발 그만 좀 싸우라!" &n...
4954
왜 노벨과학상은 미국과 유럽이 휩쓸까
2024.10.29,
조회 6125
[역사공부방]
신상구
왜 노벨과학상은 미국과 유럽이 휩쓸까이달 초 스웨덴 왕립과학한림원과...
4953
노벨문학상의 교훈
2024.10.28,
조회 5708
[역사공부방]
신상구
노벨문학상의 교훈▲최교진 세종시교육감한강...
4952
‘한강’의 기적과 문화 브랜딩
2024.10.27,
조회 6813
[역사공부방]
신상구
증권부동산금융산업바이오헬스IT정책국제경제칼럼人플루언서+ A - A ‘한강’의 기적과 문화 브랜딩K컬쳐, 수평적 확산에 수직적 깊...
4951
한국 문화 르네상스 300년 주기설을 아십니까
2024.10.26,
조회 6396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문화 르네상스 300년 주기설을 아십니까때론 가까운 곳에 명소가 있다는 사실을 까마득히 잊고 산다. 지난주 방문한 수원 화성이 그랬다. 화성행궁 옆 에어비앤비에 묵...
4950
<특별기고> 독도의 날의 역사적 의의와 기념행사
2024.10.26,
조회 6493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독도의 날의 역사적 의의와...
4949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이 남긴 우리의 과제
2024.10.25,
조회 6271
[역사공부방]
신상구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 열린 한강 첫 노벨문학상 수상 특별전에서 시민들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유희태 기자몇 년 전, 조직에서 일어난 일로 스트레스를 받는 내게 선배는 말했다. 사...
4948
배우 전무송 이야기
2024.10.25,
조회 6307
[역사공부방]
신상구
배우 전무송 이야기배우 전무송이 걸어온 길은 척박한 땅에 씨 뿌...
4947
천안시, 석오 이동녕 선생 학술회의 개최 공적 재평가 모색
2024.10.24,
조회 6357
[역사공부방]
신상구
천안시, 석오 이동녕 선생 학술회의 개최 공적 재평가 모색석오 이동녕 선생 동상[연합뉴스 자료사진](...






댓글 1
푸대접할 의사는 없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린데 대하여 죄송스런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현재 답변자 체계가 제대로 안 서서 그렇습니다. 앞으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앙상담은 말그대로 신앙을 상담하는 곳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비밀글로만 운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진리나 기타에 대한 문의는 되도록이면 지식인을 통하여 질문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답변 체계를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조만간 시간이 되는데로 디자인과 컨텐츠를 중심으로 사이트를 개편하고자 하니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