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 속의 달 건지기
2013.04.04 17:29 |
조회 9499

어떤 들판에 원숭이 500마리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밤 숲 속에서 놀다가 큰 나무 아래로 왔다.
그 나무 아래에는 우물이 있었다.
우물 속에는 마침 달그림자가 떠 있었다.
그 때 우두머리 원숭이가 보니 달이 빠져 있는지라 원숭이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달이 죽어 우물 속에 빠져 있다. 모두 함께 힘을 합쳐 달을 꺼내자. 그래서 세상의 긴 밤이 어둡지 않도록 하자.”
“그런데 저 달을 어떻게 꺼내지?”
그러자 우두머리 원숭이가 다시 말했다.
“어려울 것이 없다. 이렇게 하면 된다. 내가 나뭇가지를 잡으면 누가 내 꼬리를 잡아라. 그 다음 누가 또 꼬리를 잡고, 이렇게 줄줄이 잇달아 잡고 우물 속으로 내려가면 달을 건질 수 있다.”
원숭이들은 우두머리의 말이 그럴듯하게 생각되어 우두머리의 말대로 줄줄이 꼬리를 잡고 우물 속으로 내려갔다.
그러나 불행히도 나뭇가지가 약하여 부러지는 바람에 원숭이들은 모두 우물 속에 떨어져 죽었다.(승지율)
*아무리 뜻이 좋아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행동하는 것은 결국 실패한다는 것입니다. 달그림자를 보고 달이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원숭이처럼 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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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메모를 통해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홈페이지 관리자님들의 수고로우심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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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4,
조회 9013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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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자유게시판에 글월을 띄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담당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차후에도 많은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우니 주의하
시길 원합니다. 건강히 계세요.
2012.02.10,
조회 9836
[자유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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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에 글을 쓰려해도 안되니 조속히 되도록 해주십시요. 자꾸 실명인증이 안됐다고
나오니 난감할 따름입니다. 본부도장에 연락해 봤으나 아직껏 되질않아 고심을 하고 있습니
다. 속히 되도록 하여주시길 간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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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3,
조회 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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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에 관해서 관심이 많은사람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무탈하시길 바라오며,
많은 회원의 노력으로 우리증산도가 세계만방에 알려지길 촉구드립니다.
2012.01.21,
조회 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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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회원가입을 완료했습니다. 그러니 도전및 다른책자를 무료로 보내주시길, 간청드립
니다. 속히 도전을 많이 읽어보고 싶습니ek. 많은 양해를 거듭 요청합니다.
2012.01.21,
조회 8170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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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감기들기좋은날같습니다건강잘챙기시고....온천하사람들이상제님에도권에들어와받들수있는날이어서왔음하는맘으로오늘도생활합니다.건강들하십시요
2011.11.01,
조회 12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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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만물을 보기시작한다해서 봄이고 만물이 열리기 시작한다며 여름이라죠.최근 비가너무 많이 와 걱정인데 올해 여름은 정말 일조량이 많아서 그 만큼 성숙하는 가을이왔으면 합니다.^^
2011.08.02,
조회 1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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