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열렬한 상제님의 팬이었습니다.

2013.04.11 16:51 | 조회 10623

한때는 증상도에서 상제님과 조상님의 열렬한 팬이었고 지금도 상제님과 조상님을 가끔씩은

생각하면서 삽니다.

도전과 배례 잘못된 삶을 바로 잡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을 기울이기는 했지만

결국 삶에 지쳐 복마앞에 무릎을 꿇어벼렸던 제자신을 많이도 원망했었습니다.

남몰래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지나온 제자신의 업보를 잘 알기에 조금이라도 씻어보려고 몸부림쳤던 시간들을

생각해 보며 종정님께서 그토록 원하셨던 개벽기에 사람을 살리는 육임군으로서의 삶은

지금 어디에도 없지만 개벽의 실제상황이 현실화 되어감을 보면서 생각이 납니다.

댓글 3

최재목 13년 전
힘내서 도장에 가세요. 척신복마 물리치고......의지를 가지세요 의지^^ 성도님이 환하게 웃으면서 태사부님 사부님 품으로 돌아오시길 기도드립니다. ^^ 태을궁에서 뵙겠습니다. 보은^^

운장주좀 강하게 읽으시고요. 생활속에서 태을주도 읽으세요. 지금은 척신복마들이 장난 아니라 이상한 길이 많아요 태사부님의 명명백백한 말씀이 상생방송에 나가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일어나시길 기도드립니다. ^^
최재목 13년 전
성도님 힘내세요. 도전 말씀읽고 상생방송의 태사부님 말씀을 들어보세요. 사부님 말씀을 들으세요. 보은 사랑합니다. 성도님^^
참마음 13년 전
좋은 말씀입니다.

댓글 작성

타인을 비방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전체 5,456건 (8/364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