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인간 존엄에 대하여
2013.12.12 13:16 |
조회 6749
증산도는 우주의 절대자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을 신봉하는 진리입니다.
여기에 증산도는 우주 절대자 신앙이라는 제1축과 함께 동시에 인간의 존엄함이라는 제2축에 대해서도 무궁한 원리를 부여하는 진리입니다.
인간도 신적 존재야.
이 대우주에서 가장 존귀한 숭고한 그런 신적 존재다 이거야.
아무리 어려도, 아무리 못 배웠어도, 아무리 인간 악종이라 할지라도 바로 인간의 본질은 우주 조물주의 신성을 그대로 다 가지고 있는 거여. 대우주 광명을 다 가지고 있는 거여.
우리 인간은 어떤 존재일까?
우리 인간은 어떤 존엄성을 가진 존재일까요?
증산도 종도사님께서 이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하늘과 땅과 같은 삼신三神으로서, 우주 조물주의 신성과 광명을 그대로 다 가지고 있는 신적 존재다.그러므로 우리 인간은 (갈고 닦으면) 천지의 광명을 체험하는 태일太一이 될 수 있다" 라고.
"인간은 삼신으로서 천지보다 더 큰 존재이다" 라는 증산도 종도사님의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선언, 역사상 이보다 더 큰 인존人尊의 이념이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종도사님께서 '삼신상제님과 태일太一은 늘 붙어다닌다' 라고 말씀 하신 것은 '신과 인간의 조화 관계'에 대한 표현이었던 것입니다.
증산도의 진리적 관점에서 볼 때, 신의 뜻을 존숭하느라 인간을 종의 굴레에 가둬 볼모로 삼는 일을 해선 안 되겠습니다.
또 인간의 잠재력을 제고하느라 신을 버리는 일이 있어서도 안 되겠습니다.
신과 인존人尊 중 어느 하나를 놓치면 그것은 참 진리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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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charisma)는 그 어떤 대가를 바라는것 없이 남에게 기쁨을 주는 자질이라는 뜻이라네요. 천지의 뜻을 통한 조화성령을 받은자가 될때 가능하겠죠. 천지와 한마음이 되는 자리 모두 그런기운으로 가득찼으면 합니다.
2010.09.03,
조회 11853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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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평상시와는 다르게 약간 쌀쌀한 새벽을 맞이했네요..
도장으로 들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재촉하네요.. 지금 한낮의 더위를 생각할수 없듯이..소중한 4개월의 방황기를 끝내고 다시 도정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하면된다!!
2010.09.01,
조회 12417
[자유게시글]
김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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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새날 , 새벽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더군요. 성급한 면이 있긴 하지만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기분좋은 가을바람이 새 기운이 나게 하네요. ㅎㅎ
2010.09.01,
조회 12822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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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우리들의 백두산으로 신선한 겨레의 숨소리 살아 뛰는 백두산으로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만주벌판 말을 달리던 투사들의 마음의 고향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이번겨울엔 모두 백두산에서 만나요~*
2010.08.23,
조회 13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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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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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전쟁영웅이나 어떤 위대한 시인이나 부자보다도 큰바위얼굴을 진심으로 기다려온 평범한 청년의 꿈이 더 진정한 열매를 맺는것을 보았습니다. 큰바위얼굴이 생각나서
2010.08.20,
조회 12011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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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밤에만 꿈꾸지 않습니다. 낮에 꾸는꿈은 비전이라고 합니다. 평소 항상 생각하고 계획하는것은 꿈이되고 이뤄야 할 비전이 됩니다. 비전은 열정이라는 선물을 우리에게 줍니다. 오늘도 아자!~
2010.08.11,
조회 13215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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