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벅이라는 동물을 아십니까?
2013.12.16 14:29 |
조회 9220

풀이 있어도 선두에 선 양들은 그냥 지나쳐야 한다
남아프리카의 초원지대에 사는 스프링벅(springbok)이라는 동물을 아십니까?
영양과 비슷한 생김새에 성질은 유순하고 몸놀림이 재빠른 짐승인데, 이 스프링벅의 생태에는 우리가 눈여겨봐야 할 의미심장한 대목이 있습니다.
스프링벅들은 초원 위를 펄쩍펄쩍 뛰어 다니다가 한 두 마리씩 모이다 보면 어느덧 수십만 마리로 무리가 불어납니다. 그런데 그 무리 중의 한 마리가 갑자기 뛰기 시작하면 그 수십만 마리가 덩달아 뛰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는지, 왜 뛰는 것인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정신없이 쫓아가다가 절벽에라도 이르게 되면 수없이 떨어져 죽어버립니다.
떨어지기 직전에 바로 앞에 절벽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도 이미 때는 늦어 수만 마리 틈바구니에서 멈출 수도 없기 때문이지요.
문제의식 없이 하루 하루를 다람쥐 쳇바퀴처럼 살기만 바라는 현대인들의 운명도 저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따라서 지금은 대세를 잘 살피고 그런 세상의 대세를 전해주는 개벽소식에 귀를 기울어야 할 때라 봅니다.
전체 5,456건 (51/364페이지)
4706
불교의 교리와 불기 2568년 봉축행사
2024.05.15,
조회 8293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불교의 교리와 불기 2568년 봉축행사  ...
4705
도장에서 귀에 블루투스 이어폰을 끼고 수행…
2024.05.14,
조회 8053
[자유게시글]
직관
제가 요즘 도장에서 동방신선학교 기본수행을 하는데
도장에 시천주와 태을주가 흘러나와서 조금 방해가 되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음량을 최고로 키워서 기본수행을 하
니까 집중도 잘되고 좋습니다~^^
4704
노벨상 후보·첫 여성 농학박사… 한국 과학의 개척자들
2024.05.14,
조회 9373
[역사공부방]
신상구
노벨상 후보·첫 여성 농학박사… 한국 과학의 개척자들조선의 노벨상 후보·첫 여성 농학박사… 한국 과학의 개척자들©&...
4703
착하게 사는 사람이 잘 사는 사람
2024.05.14,
조회 8419
[역사공부방]
신상구
착하게 사는 사람이 잘 사는 사람타임톡6음성으로 듣기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15일 부처님오신날 덕숭총림 수덕사 방장스님을 만나다땀흘려 일하는 사람은...
4702
무명 독립운동가들의 헌신 ‘70편 회고록’으로 보여줍니다
2024.05.13,
조회 10066
[역사공부방]
신상구
무명 독립운동가들의 헌신 ‘70편 회고록’으로 보여줍니다
&nb...
4701
천재 수학자 제임스 사이먼스 별세
2024.05.13,
조회 8761
[역사공부방]
신상구
천재 수학자 제임스 사이먼스 별세18헤지펀드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의 창업자이자 자선사업가인 제임스 사이먼스. /핀터레스트...
4700
패널홍보시에 태을주를 틀어놓고 하면…
2024.05.13,
조회 8640
[자유게시글]
직관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분위기가 썰렁하지 않고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4699
패널홍보시에 증산도 수도복을 입고…
2024.05.13,
조회 9642
[자유게시글]
직관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뭔가 있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4698
증산도 도전 전 내용을 유튜브 쇼츠 영상으로…
[1]
2024.05.12,
조회 9780
[자유게시글]
직관
퀄리티 있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도 되고 포교 할 때 공유도 할 수 있어서 좋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4697
설득은 멀고 선동은 가까운 나라
2024.05.12,
조회 8649
[역사공부방]
신상구
설득은 멀고 선동은 가까운 나라가짜 뉴스는 진짜 뉴스보다 6배 빨리 전파거짓 정보도 자주 들으면 진짜라고 확신해정부 여당의 정책 설득은 땅 위에서 노는데여권...
4696
'개교 100주년' 청주고, '새로운 100년' 다짐
2024.05.11,
조회 8400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4695
항일무장투쟁의 선봉장 채찬 장군
2024.05.11,
조회 8161
[역사공부방]
신상구
금강일보 블루기사검색기사검색버튼주요메뉴주요메뉴버튼본문영역뒤로가기G-스페셜 댓글마시탄 강변에서 겨눈 총구… “사이토 총독을 사살하라”[충청인 독립운동가 열전]2024. 05. 09 by 이준섭 기자...
4694
한국 고아 3000명 돌본 총독부 관리 딸 윤학자 여사
2024.05.10,
조회 9968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국 고아 3000명 돌본 총독부 관리 딸 윤학자 여사윤 여사의 아들인 윤기 숭실공생복지재단 명예회장과 손녀 윤록 상무이사는 “어머니의 사랑을 기려, 한·일 양국 민간단체...
4693
김형석 교수의 늙지 않는 비법
2024.05.10,
조회 8388
[역사공부방]
신상구
김형석 교수의 늙지 않는 비법 ...
4692
한암당 이유립 기념관을 건립해 대전 구도심을 활성화 하자
2024.05.10,
조회 8414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암당 이유립 기념관을 건립해 대전 구도심을 활성화 하자  ...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