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의 3대 피라미드들
2014.10.10 03:22 |
조회 11467
현재까지 이집트땅과 멕시코땅 그리고 중국땅에서 피라미드가 발굴되었잖아요.
일직선으로 이어보면 오리온별자리와 정확히 일치하는데요.
연대는 환국시기와 정확히 일치하는데
서양과학계에서는 이 피라미드를 외계인의 작품으로 보는 의견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들은 그저 ET라고 하지만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 외계인이 神이 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그래서 인간은 지구에서 진화했지만 창조도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느순간 갑자기 엄청난 문명들이 생겨났기 때문이죠.
그래서 인류의 외계인 하이브리드설을 믿고 있는데요
물론 강대국들의 역사왜곡공정속에서 우리역사찾기도 바쁘지만
퍼즐의 조각을 좀더 넓게 보면 그 환국은
외계인들이 널리인간을 이롭게 하기 위해 만든 문명이 아닐까요?
텔레파시나 정신세계를 수양하시는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우리는 오리온별에서온 외계인들이 DNA조작을 해서 만들어진 창조물이고
기술적 꺠달음과 정신적 꺠달음을 모두 갖추었을때
비로서 우주의 정식일원으로써 인류문명이 열린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중심은 대한민국이구요.
한차원높은 세상으로 가는거죠
이게 각종교속에서 심판의 날로 내려오는것 같습니다.
증산도에서는 이 고대피라미드문명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전체 5,456건 (74/364페이지)
4361
세종시 원로서예가 송암 민복기(松巖 閔復基) 선생
2022.09.06,
조회 13439
[역사공부방]
신상구
세종시 원로서예가 송암 민복기(松巖 閔復基) 선생 2014. 2. 17. 10:...
4360
가난했던 이중섭은 병문안 선물 살 돈 없어 그림 건넸죠
2022.08.31,
조회 11847
[역사공부방]
신상구
가난했던 이중섭은 병문안 선물 살 돈 없어 그림 건넸죠 &n...
4359
공덕동 빌딩 숲에 숨어 있는 권력의 쓸쓸함
2022.08.31,
조회 13527
[역사공부방]
신상구
공덕동 빌딩 숲에 숨어 있는 권력의 쓸쓸함 서울 마포구 공덕동은 용산과 함께 새로운 도...
4358
백제 ‘은꽃 장식’에 담긴 성왕의 강국건설 의지
2022.08.31,
조회 10890
[역사공부방]
신상구
백제 ‘은꽃 장식’에 담긴 성왕의 강국건설 의지 프린트왼쪽부터 전북 익산 미륵사지, 경남 남해...
4357
中, 70년 유지 조선족 한글 간판 단속
2022.08.29,
조회 12890
[역사공부방]
신상구
中, 70년 유지 조선족 한글 간판 단속다음 달 3일 중국 옌볜조선족자치주 성립 70주년을 맞아 옌지 시내 곳곳에 이를 축하하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다. 과거에는 이런 플래카드나...
4356
대산 신상구 국학박사의 제24회 도산학술원 세미나 참석과 유성 나들이
2022.08.28,
조회 15915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산 신상구 국학박사의 제24회 도산학술원 세미나 참석과 유성 나들이 2019년 5월 20일(월)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
4355
지진아 아인슈타인 깨운 3가지...나침판, 바이올린, 토론
2022.08.23,
조회 13818
[역사공부방]
신상구
지진아 아인슈타인 깨운 3가지...나침판, 바이올린, 토론 아인슈타인은 1879년 독일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4354
그림자 없는 평등 세상, 장욱진의 이상향
2022.08.23,
조회 12657
[역사공부방]
신상구
그림자 없는 평등 세상, 장욱진의 이상향장욱진의 ‘마을’(1984년). 작가의 풍경에는 그림자가 없다. 이...
4353
거문도 사건 전말
2022.08.19,
조회 13402
[역사공부방]
신상구
거문도 사건 전말 문화재청이 최근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를 올해 근대역사문화공간 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어요. 여수와...
4352
중부권메가시티와 충청문화르네상스
2022.08.17,
조회 13061
[역사공부방]
신상구
중부...
4351
무속(巫俗)의 허와 실
2022.08.17,
조회 13048
[역사공부방]
신상구
무속(巫俗)의 허와 실 &...
4350
위대한 문학은 제도·권력·유행의 경계 밖에서 ‘눈물 닦아주는 손’
2022.08.17,
조회 12444
[역사공부방]
신상구
위대한 문학은 제도·권력·유행의 경계 밖에서 ‘눈물 닦아주는 손’ 노벨상 목표 ‘K 문학 전략’ 부끄러워… 문학은 프로모션 대상 아냐 위대한 문학 은 제도·권력·유행의 경계 밖에서 ‘눈물 닦아주는...
4349
고려인 최초 정착지에 세운 ‘추모의 벽’, 15人 독립영웅 우뚝
2022.08.16,
조회 12074
[역사공부방]
신상구
고려인 최초 정착지에 세운 ‘추모의 벽’… 15人 독립영웅 우뚝[카자흐스탄 우슈토베를 가다]1937년 스탈린의 강제이주정책, 17만 고려인들이 옮겨간 터전김경천·이동휘·최재형·홍범도… 독립운동가 15명의 이름 새겨“...
4348
8.15광복 77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주요 과제 및 경축행사
2022.08.16,
조회 10980
[역사공부방]
신상구
8.15광복 77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주요 과제 및 경축행사 <특별기고> 8.15광복 77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주요 과제 및 경축행사 &nb...
4347
윤석열 대통령 광복절 77주년 경축사 전문
2022.08.15,
조회 12618
[역사공부방]
신상구
윤석열 대통령 광복절 77주년...










/cloudfront-ap-northeast-1.images.arcpublishing.com/chosun/MFRXGE7ZBFGBRACGHAUGQZZSKA.jpg)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