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THRIVEMOVEMENT.COM 단체
2014.10.10 03:30 |
조회 10464
인류해방과 깨달음
특히 우리동양의 정신적 깨달음이 아닌
기술적 깨달음에 무게를 두고
포교활동을 하는 단체인데요.
아무리생각해도 서양의 thrive.com 과 한국의 환단고기가 만나야
인류가 더 높은 차원으로 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술적으로 인류는 이미 무한에너지가 나와있으나 석유자본논리에 묻혀있고
정신적은 준비만 갖춰지면 된다고 합니다.
그단체와 어떤한 교류가 있는지 모르겠으나
만약없다면 적극적으로 교류활동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저는 밤에 꿈을 꿉니다.
높은 차원으로 가는꿈인데
말로 설명하긴 힘드네요
인간의 영혼은 시공간을 초월합니다.
그리고 기술의 발달로 궁극적으론 육신도 시공간을 초월하게 됩니다.
이걸 서양과학계에서는 물질과 반물질을 이동할수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이론상으로 아직 미지의 세계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지식을 알고 있는 외계인(신)이 지구문명을 건설한거구요.
모든 종교가 말하는 진리는 바로 그 신들의 말씀을 적은겁니다.
얘기가 길어지네요
미국에도 그러한 단체들이 많으니 활발한 교류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래보구요
증산도가 아니면 목마름을 토할때가 없어 주서없이 몇자 남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5,456건 (11/364페이지)
5306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2026.01.12,
조회 1301
[역사공부방]
신상구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5305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 새해에 바란다.
2026.01.11,
조회 897
[시사정보]
신상구
2026년은 붉은 말의 해다. 험난한 시대를 달려야 한다. 지혜의 힘이 필요한 해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매우 중요한 한 해라고 생각한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예로부터 말은 기백과...
5304
대한민국 중등학교 역사교육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2026.01.11,
조회 1219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 중등학교 역사교육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대한민국의 역사교육은 역사적 사...
5303
문명사적 전환기, 걱정되는 ‘정치 붕괴’
2026.01.10,
조회 996
[역사공부방]
신상구
2026년의 대한민국은 문명의 전환을 마주하고 있다. 문명사적 전환기란 정권의 교체나 정책의 미세 조정으로 규정되는 시간이 아니다. 그것은 기술의 변화가 인간의 인식과 노동의 형태를 바꾸고, 그...
5302
235년 만에 역적에서 복권된 성삼문
2026.01.10,
조회 1273
[역사공부방]
신상구
235년 만에 역적에서 복권된 성삼문 “1672년 4월, 인왕산의 무너진 벼랑 돌무더기 사...
5301
한강 이후 노벨문학상 수상 가능성 있는 한국 문인
2026.01.10,
조회 927
[시사정보]
신상구
한강 이후 노벨문학상 수상 가능성 있는 한국 문인 한강 작가 이후 노벨...
5300
대한민국 역사 교육의 현주소
2026.01.10,
조회 1123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 역사 교육의 현주소.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URL복사기사공...
5299
역사가 권력에 물들면
2026.01.10,
조회 1126
[역사공부방]
신상구
역사가 권력에 물들면 &nb...
5298
문희순의 충청女지도
2026.01.09,
조회 1060
[역사공부방]
신상구
[문희순의 충청女지도] 붓을 놓지 않았던 삶, 지역의 정신으로 남았다 "어머니는 천성적으로 글을 좋아하여 대의를...
5297
‘로봇의 미래’를 경고하다
2026.01.09,
조회 875
[시사정보]
신상구
 ...
5296
나태주 시인 이야기
2026.01.08,
조회 848
[좋은글]
신상구
나태주 시인 이야기 쓸개...
5295
김구와 중국
2026.01.08,
조회 847
[시사정보]
신상구
일제의 탄압으로 중국 곳곳을 전전하던 김구의 임시정부는 1940년 충칭으로 옮겨 그해 9월 한국광복군을 창설하고, 1941년 12월엔 대일 선전포고를 했다. 종전 후 한국의 발언권을 확보하기 위한 올바른 정세 판단이...
5294
한민족의 소도蘇塗 문화
2026.01.07,
조회 1072
[역사공부방]
신상구
단군조선이 말기에 접어들자 중앙집권 세력은 점차 약화되기 시작한다. 그러자 지방 세력들이 새롭게 일어나면서 열국시대列國時代가 전개되는데, 이것이 일명 부여시대夫餘時代이다. 부여에서 신교에 뿌리를 둔 낭...
5293
내가 살아 온 100년의 역사, 살고 싶은 나라를 위하여
2026.01.07,
조회 779
[좋은글]
신상구
내가 살아 온 100년의 역사, 살고 싶은 나라를 위하여.내 인생의 4반세기를 일제강점기에...
5292
대한민국이 만들어야 할 ‘세 번째 한강의 기적’
2026.01.07,
조회 1067
[역사공부방]
신상구
대한민국이...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