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THRIVEMOVEMENT.COM 단체
2014.10.10 03:30 |
조회 10919
인류해방과 깨달음
특히 우리동양의 정신적 깨달음이 아닌
기술적 깨달음에 무게를 두고
포교활동을 하는 단체인데요.
아무리생각해도 서양의 thrive.com 과 한국의 환단고기가 만나야
인류가 더 높은 차원으로 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기술적으로 인류는 이미 무한에너지가 나와있으나 석유자본논리에 묻혀있고
정신적은 준비만 갖춰지면 된다고 합니다.
그단체와 어떤한 교류가 있는지 모르겠으나
만약없다면 적극적으로 교류활동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저는 밤에 꿈을 꿉니다.
높은 차원으로 가는꿈인데
말로 설명하긴 힘드네요
인간의 영혼은 시공간을 초월합니다.
그리고 기술의 발달로 궁극적으론 육신도 시공간을 초월하게 됩니다.
이걸 서양과학계에서는 물질과 반물질을 이동할수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이론상으로 아직 미지의 세계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지식을 알고 있는 외계인(신)이 지구문명을 건설한거구요.
모든 종교가 말하는 진리는 바로 그 신들의 말씀을 적은겁니다.
얘기가 길어지네요
미국에도 그러한 단체들이 많으니 활발한 교류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래보구요
증산도가 아니면 목마름을 토할때가 없어 주서없이 몇자 남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5,456건 (60/364페이지)
4571
4570
[특별기고] 제84회 순국선열의 날의 역사적 의의와 국내외 기념행사 콘텐츠
2023.11.17,
조회 9726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제84회 순국선열의 날의 역사적 의의와 국내외 기념행사 콘텐츠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시인, 문학평론가, 칼...
4569
독도의용수비대
2023.11.16,
조회 10333
[역사공부방]
신상구
독도의용수비대 &nbs...
4568
節氣 모르면 ‘철부지’?
2023.11.09,
조회 9067
[자유게시글]
eokkae
어제가 立冬, 겨울로 들어섰다.이 ‘철 바뀜’을 몸으로 느껴 대충 알고는 지낸다.그런데, 24節氣는 확실하게 이를 4계절의 기본으로 삼았다.立春, 立夏, 立秋, 立冬 이후를 각각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
4567
2023년도 총인구 통계 - 3월말 기준
2023.09.20,
조회 12413
[자유게시글]
온누리
[2023년 3월말 기준 "통계청.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공단" 공동 조사 자료]1️⃣ 2023년도 총인구 통계 우리나라 총인구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3년 3월말 기준 인구는 ...
4566
홍범도 흉상 철거 국방부 문서, 어느 시대 문서인지 탄식
2023.09.20,
조회 11879
[역사공부방]
신상구
홍범도 흉상 철거 국방부 문서, 어느 시대 문서인지 탄식크게l 작게l 인쇄l URL줄이기 스크랩1 본문듣기 원고료로 응원하기공감29 댓글3▲ 18일 오후 대구에서...
4565
생리적 연령은 심리적 연령에 반응한다
2023.09.19,
조회 7583
[좋은글]
한곰
생리적 연령은 심리적 연령에 반응한다수량화된 연구가 지금까지 보여 준 결과 중에서 특히 가치 있는 것이 있다. 즉, 생리적 연령은 심리적 연령에 반응한다는 것이다.긍정적인 사회 심리적 영향의 항목들을 훑어보...
4564
홍범도 장군의 절규
2023.09.01,
조회 9605
[역사공부방]
신상구
“이놈들아, 내가 동상을 세워달라 했었나, 내 뼈를 보내주게”…‘홍범도 장군의 절규’17시간“이놈들아, 내가 동상을 세워달라 했었나, 내 뼈를 보내주게”…‘홍범도 장군의 절규’© 제공: 헤럴드경제홍범도 장군의...
4563
홍범도, 육사 롤모델 될 수 있나
2023.09.01,
조회 10330
[역사공부방]
신상구
자유시 참변때 가해자 볼셰비키 편에 서… 홍범도, 육사 롤모델 될 수 있나홍범도 행적의 쟁점과 논란유석재 기자입력 2023.08.31. 03:00업데이트 2023.08.31. 20:27264레닌이 선물한 권총 찬 홍범도 - 192...
4562
윤석열 정권이 생각하는 홍범도의 '죄목' 살펴보니
2023.08.30,
조회 10867
[역사공부방]
신상구
윤석열 정권이 생각하는 홍범도의 '죄목' 살펴보니[김종성의 히,스토리] 홍범도와 자유시 참변민족·국제김종성(qqqkim2000)23.08.30 13:22ㅣ최종 업데이트 23.08.30 13:22글씨 크게보기인쇄본문듣기원고료로 응원하...
4561
경술국치일 113주년을 맞이하여
2023.08.28,
조회 10465
[역사공부방]
신상구
&nbs...
4560
광복회장, 국방부에 “당신들은 독립영웅이 귀찮나” 공개서한
2023.08.28,
조회 12582
[역사공부방]
신상구
광복회장, 국방부에 “당신들은 독립영웅이 귀찮나” 공개서한 이종찬(87) 광복회 회장은...
4559
<특별기고> 옥봉 이숙원의 생애와 업적을 추모하고 관광자원화해야
2023.08.25,
조회 11440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옥봉 이숙원의 생애와 업적을 추모하고 관광자원화해야 ...
4558
<특별기고> 8·15 광복 78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경축행사
2023.08.15,
조회 11332
[역사공부방]
신상구
<특별기고> 8·15 광복 78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경축행사 ...
4557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 이화여대서 열려
2023.08.15,
조회 10943
[역사공부방]
신상구
제78주년 광복절 경축식, 이화여대서 열려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스토리URL복사기사공유하기스크랩프린트메일보내기글씨키우기尹 대통령 “독립운동은 자유민주주의...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