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 신상구 박사, 전국 향토문화 공모 자료부문 우수상 수상
2014.10.30 23:18 |
조회 7442
대산 신상구 박사, 전국 향토문화 공모 자료부문 우수상 수상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신상구(辛相龜)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신상구(辛相龜, 64세) 박사가 제29회 전국 향토문화 논문 공모에서 자료부문 우수상인 전국문화원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문화원의 날인 2014년 10월 28일 오후 1시에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전국 225개 지방문화원장, 한나라당 김무성 대표,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등 내외 귀빈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되었다.
전국에 수많은 향토사학자들이 분포하고 있는데, 일평생 전국 향토문화 공모에서 수상 한 번 해보는 것이 꿈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향토사학자들은 꿈을 이루지 못하고 타계하고 있다. 그런데 전국에서 자료부문 논문은 두 편 밖에 뽑지 않아 수상자들은 가문의 영광으로 생각한다.
신 소장의 논문 '천안지역 상여 제작산업의 현황과 과제’는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 출생인 신 소장은 충남과 대전을 중심으로 향토의 문화와 역사를 체계적으로 조사연구하고 있는 향토사학자으로서 전국 향토문화 공모에서 대상 · 최우수상 · 우수상 3번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어, 한국의 대표적인 향토사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신 소장은 천안지역 상여 제작산업의 현황을 문화인류학적으로 현장조사를 하여 특장을 밝혀내고, 상여 제작 기술을 소개하는 한편, 상여 제작 기술의 계승 방안을 제시하여 앞으로 민속학계의 주목을 많이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천안시의 상여제조업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천안시 동남구 대흥동 공구거리를 중심으로 천안상여, 영생상여, 서울상여, 만물상상여공장, 대경상여, 민속상여 등이 전업 내지 창업되어 2000년대 중반까지 번성했었다.
도시화와 산업화 과정에서 장례문화의 변화로 매장보다는 화장을 선호하는 바람에 상여제조업 특히 목상여 제조업이 사양산업으로 전락하여 전업, 폐업, 공장 이전이 속출하였다. 그리하여 2014년 8월 말 현재는 대경상여(대경공예) 한 곳만이 꽃상여를 제조하고 판매하여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의 특징으로는 겸업을 통한 상여제작, 가족의 공동작업을 통한 상여제작, 전문화와 분업화를 통한 상여제작, 상여제조 기술의 도제식 전수, 상여제조업 종사자들의 긍지와 자부심 부족 등을 들 수 있다.
대산 신상구 박사의 우수상 수상 소식은 충청매일, 충청신문, 천안신문, 천안일보, 충청시사신문 등 여러 일간신문과 주간신문에 게재되었다.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아우내 단오축제』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등 58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충남도지사상, 전국문화원연합회장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신상구(辛相龜, 64세) 박사가 제29회 전국 향토문화 논문 공모에서 자료부문 우수상인 전국문화원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문화원의 날인 2014년 10월 28일 오후 1시에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전국 225개 지방문화원장, 한나라당 김무성 대표,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등 내외 귀빈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되었다.
전국에 수많은 향토사학자들이 분포하고 있는데, 일평생 전국 향토문화 공모에서 수상 한 번 해보는 것이 꿈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향토사학자들은 꿈을 이루지 못하고 타계하고 있다. 그런데 전국에서 자료부문 논문은 두 편 밖에 뽑지 않아 수상자들은 가문의 영광으로 생각한다.
신 소장의 논문 '천안지역 상여 제작산업의 현황과 과제’는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체의 현황과 과제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 출생인 신 소장은 충남과 대전을 중심으로 향토의 문화와 역사를 체계적으로 조사연구하고 있는 향토사학자으로서 전국 향토문화 공모에서 대상 · 최우수상 · 우수상 3번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어, 한국의 대표적인 향토사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신 소장은 천안지역 상여 제작산업의 현황을 문화인류학적으로 현장조사를 하여 특장을 밝혀내고, 상여 제작 기술을 소개하는 한편, 상여 제작 기술의 계승 방안을 제시하여 앞으로 민속학계의 주목을 많이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천안시의 상여제조업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천안시 동남구 대흥동 공구거리를 중심으로 천안상여, 영생상여, 서울상여, 만물상상여공장, 대경상여, 민속상여 등이 전업 내지 창업되어 2000년대 중반까지 번성했었다.
도시화와 산업화 과정에서 장례문화의 변화로 매장보다는 화장을 선호하는 바람에 상여제조업 특히 목상여 제조업이 사양산업으로 전락하여 전업, 폐업, 공장 이전이 속출하였다. 그리하여 2014년 8월 말 현재는 대경상여(대경공예) 한 곳만이 꽃상여를 제조하고 판매하여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천안지역 상여제조업의 특징으로는 겸업을 통한 상여제작, 가족의 공동작업을 통한 상여제작, 전문화와 분업화를 통한 상여제작, 상여제조 기술의 도제식 전수, 상여제조업 종사자들의 긍지와 자부심 부족 등을 들 수 있다.
대산 신상구 박사의 우수상 수상 소식은 충청매일, 충청신문, 천안신문, 천안일보, 충청시사신문 등 여러 일간신문과 주간신문에 게재되었다.
<필자 약력>
.1950년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락리 63번지 담안 출생
.백봉초, 청천중, 청주고, 청주대학 상학부 경제학과를 거쳐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회교육과에서 “한국 인플레이션 연구(1980)”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UBE) 국학과에서 “태안지역 무속문화 연구(2011)"로 국학박사학위 취득
.한국상업은행에 잠시 근무하다가 교직으로 전직하여 충남의 중등교육계에서 35년 4개월 동안 수많은 제자 양성
.주요 저서 : 『대천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아우내 단오축제』 등 4권
.주요 논문 : “천안시 토지이용계획 고찰”, “천안 연극의 역사적 고찰”, “천안시 문화예술의 현황과 활성화 방안”, “항일독립투사 조인원과 이백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한국 여성교육의 기수 임숙재 여사의 생애와 업적”, “민속학자 남강 김태곤 선생의 생애와 업적”, “태안지역 무속문화의 현장조사 연구”, “태안승언리상여 소고”, “조선 영정조시대의 실학자 홍양호 선생의 생애와 업적”, “대전시 상여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등 58편
.수상 실적 : 천안교육장상, 충남교육감상 2회, 충남도지사상, 전국문화원연합회장상, 국사편찬위원장상, 한국학중앙연구원장상, 자연보호협의회장상 2회,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학 21> 신인작품상, 국무총리상, 홍조근정훈장 등 다수
.한국지역개발학회 회원, 천안향토문화연구회 회원, 천안교육사 집필위원, 태안군지 집필위원, 천안개국기념관 유치위원회 홍보위원, 대전문화역사진흥회 이사 겸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 보문산세계평화탑유지보수추진위원회 홍보위원
전체 5,456건 (352/364페이지)
191
단재 신채호 선생에 대한 단상
2010.03.31,
조회 19810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출처: 박덕규 님의 글
어제 밤에는 단재 선생의 [조선상고사]와 총론을 읽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꿈속에서 낯선 이가 나와 조선상고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어, 하염없이 듣다가 잠이 깨었습니다.빼앗긴 우리...
190
日 "초등교과서에 '독도' 경계선 표시하라"
2010.03.31,
조회 11360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연합뉴스 기사전송 2010-03-30 10:27 최종수정 2010-03-30 11:22 관심지수11관심지수 상세정보 최소 0 현재 최대 100 조회 댓글 올려 스크랩 [전송시간 기준 7일간 업데이트] 도움말 닫기 글씨 확대 글씨 축소 검정...
189
스마트폰 열풍에 지상파 방송사 '비상'
2010.03.31,
조회 11913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2010-03-29 스마트폰 열풍이 불어닥치면서 TV와 DMB 단말기 중심의 지상파 방송사 정책에 비상이 걸렸다.그동안 지상파 DMB 외에 지상파 방송사들은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정도만을 내놓을 뿐 TV방송에서 대해서...
188
물… 물… 물… 가뭄·물부족에 지구촌 탈진
2010.03.31,
조회 11978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매일 어린이 4000명 숨져 이대혁기자 selected@hk.co.kr관련기사 전 세계가 극심한 가뭄과 불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중국 서남부 지역은 100년 이래 최악의 가뭄이 몰아쳤고, 아마존강 유역은 수십년간 지속된...
187
글로벌 2대 버블은 미 국채와 중국 부동산"
2010.03.31,
조회 11852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 짐 로저스 "글로벌 2대 버블은 미 국채와 중국 부동산" "유로화, 15~20년 내에 사라질 것" "2012년까지 또 한 차례 경기후퇴 온다" "금과 원유 등 상품에 주목" -- 뉴스 토마토 2010-03-18 08:25 [뉴스토...
186
급변하는 북한 소식
2010.03.31,
조회 11407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 "북한 굶주림 심각...중국 개입해야" -- 2010-03-23 미투데이 북한 주민들이 심각한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를 완화하려면 중국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가 지적했습니다.이 신...
185
이스라엘, 이란 공습 가능성 높아져"
2010.03.31,
조회 11598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AIPAC "美-이스라엘 관계 위기의 여파"(워싱턴 AFP=연합뉴스) 동(東)예루살렘 유대인 정착촌 건설문제로 미국과 이스라엘이 전례 없는 냉각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21일 워싱턴에서 열린 친 이스라엘 단체...
184
대한민국, 실업률 최악사태 !!
2010.03.31,
조회 10757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집안일 돌보는 인구 600만명 넘어연합뉴스 | 입력 2010.03.18 06:18 | 수정 2010.03.18 10:27 | 누가 봤을까? 10대 여성, 강원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지난달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인구가 최대치를 기록한...
183
우리는 '이런 거' 왜 못 만드냐고?
2010.05.08,
조회 12267
[자유게시글]
운영자
[오마이뉴스 강인규 기자]대학에서 뉴미디어를 연구하고 가르치면서 깨달은 게 있다. 기술과 사회는 서로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이다. 사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다. 기술이나 혁신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182
석유 자원
2010.03.31,
조회 10428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불을 밝히기 위해 동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던 인간이 등유를 사용하게 된 것은 불과 얼마 전인 19세기 후반의 일이다. 이후 휘발유 자동차가 개발됐고 경유를 사용하는 디젤차가 등장했다. 각종 연료로 사용되던 석탄...
181
달러, 2년내에 휴지조각 된다
2010.03.31,
조회 12210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오바마 당선ㆍ리먼 브러더스 파산 등을 미리 예측했던 日 경제학자의 새 전망"미국 달러가 휴지 조각이 된다. 전 세계는 곧 또 한 차례 최대의 금융위기를 맞는다." 달러의 위상이 저하돼 향후 기축통화 역할을 하기...
180
가톨릭, ‘토마스’ 안중근 의사에 100년만에
2010.03.31,
조회 10969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2010년 3월 26일 명동대성당에선 정진석 추기경의 집전으로 안중근(1879~1910)의사의 순국 100주년을 맞는 기념미사를 봉헌한다. 한국가톨릭의 최고 지도자가 명동대성당에서 교구 차원의 공식적인 안의사 추모 미...
179
NASA 과학자 “칠레지진으로 지구자전축 8cm 이동”
2010.03.31,
조회 14226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과학자들이 이번 칠레지진으로 지구자전축이 이동했으며, 자전주기의 변화로 하루길이가 줄어들었다는 주장을 발표했다.미항공우주국(NASA)의 제트추진연구소 지구물리학 과학자 리처드 그로스(Richard Gross)는 칠...
178
재앙 앞에 무너진 지구촌…칠레 대지진 후 지진 공포 커져
2010.03.31,
조회 12197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여진으로 떨고 있는 칠레 차라리 집 밖에서 노숙하는 시민 늘어 필리핀에서 규모 6.1의 지진 발생해 우간다서 발생한 산사태로 마을 하나가 통째로 매몰…수백명 사망·실종
2010-03-03 00:44:09 [ 이슬 기자 ]...
177
집단묘지로 변한 아이티 지진 대재앙
2010.03.31,
조회 12987
[자유게시글]
대한의혼
아이티 강진 발생(종합)
(로이터=연합뉴스) 중앙아메리카 아이티에서 12일 오후(현지시각) 200여년만에 최악의 강진이 발생, 대통령궁을 비롯해 정부기관 건물과 병원, 호텔, 가옥들이 붕괴되는...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