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증산도 도생들은 걸어다니는 태을주다

진실무망 | 2017.01.17 14:46 | 조회 6710



우리 증산도 도생道生들은 걸어다니는 태을주다. 

인간 태을주다.

살아있는 태을주 법문이 걸어다닌다.


증산도 도생들은 24시간 태을주 소리가 끊이지 않고, 무덤에 들어가서도 태을주를 읽어야 한다.


우리는 태을주 소리와 함께 활보한다!

이것이 내 도정道政의 첫번째 철학이다.


- 2017년(도기 147년) 1월 13일 도훈道訓 중에서





댓글 0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댓글쓰기 - 타인을 비방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댓글의 등록을 삼가주세요.
(이름) (비번)
178개(11/12페이지)
오늘의 말씀(포스트)
2017.04.05 | 7026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3.30 | 6365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3.29 | 6337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3.28 | 7389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3.27 | 5547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3.24 | 5965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3.23 | 6186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3.20 | 5815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3.16 | 7265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3.15 | 5326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3.14 | 5532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7.03.13 | 5683 읽음
종도사님 말씀
원시반본 태을랑
2017.03.10 | 7230 읽음
종도사님 말씀
보천교 연진
2017.03.08 | 6634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7.03.06 | 6369 읽음
종도사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