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증산도 도생들은 걸어다니는 태을주다

진실무망 | 2017.01.17 14:46 | 조회 6713



우리 증산도 도생道生들은 걸어다니는 태을주다. 

인간 태을주다.

살아있는 태을주 법문이 걸어다닌다.


증산도 도생들은 24시간 태을주 소리가 끊이지 않고, 무덤에 들어가서도 태을주를 읽어야 한다.


우리는 태을주 소리와 함께 활보한다!

이것이 내 도정道政의 첫번째 철학이다.


- 2017년(도기 147년) 1월 13일 도훈道訓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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