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심법이다
진실무망 |
2017.06.12 13:21 |
조회 6032

옛날 철인들이 '심야자心也者는 일신지주一身之主다.'란 말을 했다.
마음이라 하는 것은 한 몸땡이의 주인이다, 심령이 내 몸둥이의 주체가 된다는 말이다. 그러니, 심법이 잘못된 사람은 절대 소용이 없는 사람이다.
심법이 선량하고 덕이 있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심법이 불순하고 부덕하면 국가에서나 사회에서나 필요없는 사람밖에 되지 않겠는가?
- 135년 9월 21일 태상종도사님 말씀
상제님 신앙을 하는 데는 지식은 열둘째다. 신앙은 반드시 심법心法이다. 심법!
- 134년 2월 8일 증산도대학교 태상종도사님 말씀
@@AUDIO[/files/audio/Meditation_Impromptu_01.mp3]@@
댓글 0개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178개(11/12페이지)
2017.04.05 |
7057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3.30 |
6393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3.29 |
6369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3.28 |
7418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3.27 |
5584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3.24 |
6000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3.23 |
6219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3.20 |
5850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3.16 |
7300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3.15 |
5363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3.14 |
5565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3.13 |
5721 읽음
종도사님 말씀
원시반본
태을랑
|
2017.03.10 |
7263 읽음
종도사님 말씀
보천교
연진
|
2017.03.08 |
6673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3.06 |
6405 읽음
종도사님 말씀
|


인쇄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