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심법이다
진실무망 |
2017.06.12 13:21 |
조회 6072

옛날 철인들이 '심야자心也者는 일신지주一身之主다.'란 말을 했다.
마음이라 하는 것은 한 몸땡이의 주인이다, 심령이 내 몸둥이의 주체가 된다는 말이다. 그러니, 심법이 잘못된 사람은 절대 소용이 없는 사람이다.
심법이 선량하고 덕이 있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심법이 불순하고 부덕하면 국가에서나 사회에서나 필요없는 사람밖에 되지 않겠는가?
- 135년 9월 21일 태상종도사님 말씀
상제님 신앙을 하는 데는 지식은 열둘째다. 신앙은 반드시 심법心法이다. 심법!
- 134년 2월 8일 증산도대학교 태상종도사님 말씀
@@AUDIO[/files/audio/Meditation_Impromptu_01.mp3]@@
댓글 0개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178개(7/12페이지)
2017.11.09 |
7519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10.27 |
8555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10.25 |
9061 읽음
늪, 못, 큰 바다 같이 돼라
[1]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10.19 |
7453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10.17 |
7771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10.11 |
6618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9.28 |
7400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9.26 |
7681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9.20 |
8844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9.18 |
7152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9.14 |
6501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9.05 |
6861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8.21 |
6483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8.18 |
7395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8.17 |
8393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인쇄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