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 못, 큰 바다 같이 돼라
진실무망 |
2017.10.25 14:00 |
조회 9008

우리 도생들은 커다란 늪, 못, 큰 바다 같이 돼라.
그 늪 속에는 아침에 생겼다 저녁 때 죽는 하루살이 깔따귀 같은 것도 있고, 거기는 거머리, 송사리도 있고, 미꾸라지, 붕어가 있는가 하면 큰 배암도 있다.
거기는 썩어서 냄새도 나지만 한쪽에서는 좋은 연꽃도 필 수 있다. 그걸 연못이라고도 한다. 그 늪은 만유 생명을 다 담아서 그걸 다 수용해준다.
학술용어로 그걸 택국(澤國)이라고 한다. 못 택(澤) 자, 나라 국(國) 자. 한 나라 속에는 김가, 이가, 박가, 최가 뭐 별별 수많은 혈통을 수용한다.
악한 놈도 착한 놈도, 소 탄 놈도 말 탄 놈도 별 거 다 수용하잖는가. 그렇듯이 사람은 틀이 넓고 커서 다 수용을 하는 넉넉한 사람이 돼야 한다.
- 태상종도사님 도훈
@@AUDIO[/files/audio/Pachabelly.mp3]@@
댓글 1개
178개(1/12페이지)
2024.04.12 |
5686 읽음
진짜 기도
[1]
종도사님 말씀
증산도
오늘의말씀
기도
소통
일체
|
2024.03.07 |
4761 읽음
주문呪文이란
[4]
종도사님 말씀
증산도
오늘의말씀
주문
呪文
|
2024.02.28 |
3987 읽음
종도사님 말씀
증산도
오늘의말씀
감사
부모님
|
2023.12.04 |
5926 읽음
종도사님 말씀
증산도
오늘의말씀
정화
잡념
|
2023.11.30 |
5795 읽음
증산도의 입도入道
[1]
종도사님 말씀
증산도
오늘의말씀
입도식
한국인
|
2023.11.29 |
6166 읽음
종도사님 말씀
증산도
오늘의말씀
진리
빛
소리
파동
|
2023.11.28 |
4484 읽음
종도사님 말씀
증산도
오늘의말씀
하추교차기
초월
|
2023.11.24 |
4229 읽음
종도사님 말씀
증산도
오늘의말씀
생명生命
음식
|
2023.11.21 |
2667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증산도
오늘의말씀
정성
|
2023.09.15 |
3439 읽음
종도사님 말씀
증산도
오늘의말씀
입도
태일
태양인간
|
2023.09.14 |
3269 읽음
종도사님 말씀
증산도
오늘의말씀
생명
깨달음
인간
|
2023.08.30 |
3246 읽음
종도사님 말씀
증산도
오늘의말씀
진실된기도
원력
|
2023.08.07 |
2709 읽음
종도사님 말씀
증산도
오늘의말씀
치성
신도神道
|
2023.07.14 |
3650 읽음
종도사님 말씀
증산도
오늘의말씀
실행
열매
|
2023.07.05 |
3522 읽음
종도사님 말씀
증산도
오늘의말씀
개벽이란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