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 흐르는 것은
진실무망 |
2017.11.09 14:46 |
조회 7468

법사들은 상제님 천지사업을 이룰 수 있는 진리의 혼백이 되는 것이다. 법사는 상제님 도법의 혼이 되고 넋이 되어야 한다. 『도전』 말씀에 대해서도 그 핵심 정수를 꿰뚫어야 한다.
코카콜라 사장이 “내 몸에 흐르는 것은 피가 아니고 코카콜라다.”라는 말을 했듯이, 법사들은 ‘내 몸에 흐르는 것은 상제님, 상원군님, 태모님 말씀이다.’ 이런 경계가 되어야 한다.
- 146년 10월 19일 종도사님 도훈
@@AUDIO[/files/audio/Meditation_Impromptu_01.mp3]@@
댓글 0개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178개(4/12페이지)
2020.01.07 |
6631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9.12.31 |
13231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9.12.26 |
7265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9.12.23 |
7377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9.12.14 |
7487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9.12.12 |
5400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12.30 |
18306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8.11.09 |
9261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8.10.25 |
7125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10.12 |
9947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8.10.05 |
8239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8.09.17 |
12411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8.09.07 |
8610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8.23 |
7546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8.09 |
7881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인쇄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