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 흐르는 것은
진실무망 |
2017.11.09 14:46 |
조회 7466

법사들은 상제님 천지사업을 이룰 수 있는 진리의 혼백이 되는 것이다. 법사는 상제님 도법의 혼이 되고 넋이 되어야 한다. 『도전』 말씀에 대해서도 그 핵심 정수를 꿰뚫어야 한다.
코카콜라 사장이 “내 몸에 흐르는 것은 피가 아니고 코카콜라다.”라는 말을 했듯이, 법사들은 ‘내 몸에 흐르는 것은 상제님, 상원군님, 태모님 말씀이다.’ 이런 경계가 되어야 한다.
- 146년 10월 19일 종도사님 도훈
@@AUDIO[/files/audio/Meditation_Impromptu_01.mp3]@@
댓글 0개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178개(5/12페이지)
2018.07.23 |
7808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7.12 |
8010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8.07.09 |
7803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6.26 |
6922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8.05.21 |
6141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5.09 |
7049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4.24 |
9095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8.04.19 |
6871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4.08 |
7047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4.04 |
7016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3.30 |
6097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3.23 |
6356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3.19 |
6957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8.03.08 |
8523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8.03.02 |
8639 읽음
종도사님 말씀
|


인쇄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