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정성을 가지고

진실무망 | 2018.03.19 01:28 | 조회 6954




나는 일편단심一片丹心으로 심혈이 경주競走되는, 마음과 피가 함께 어우러지는 그런 빨간 정성을 가진 사람이다. 


오직 ‘사람을 살려야 한다’는 마음 하나로 꽉 차 있는 사람이다.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옛날 충혼들과 같이 나도 그런 빨간 정성을 가지고 우리 도생들과 함께 뛰고 있다. 


- 도기 129년 10월 7일 태상종도사님 도훈 

 





@@AUDIO[/files/audio/Minyo_San_Kyoku.mp3]@@

댓글 0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댓글쓰기 - 타인을 비방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댓글의 등록을 삼가주세요.
(이름) (비번)
178개(5/12페이지)
오늘의 말씀(포스트)
2018.07.23 | 7804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8.07.12 | 8006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8.07.09 | 7799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8.06.26 | 6921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8.05.21 | 6136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8.05.09 | 7045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8.04.24 | 9092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8.04.19 | 6866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8.04.08 | 7041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8.04.04 | 7010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8.03.30 | 6092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8.03.23 | 6350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8.03.19 | 6954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2018.03.08 | 8519 읽음
종도사님 말씀
2018.03.02 | 8633 읽음
종도사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