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정성을 가지고
진실무망 |
2018.03.19 01:28 |
조회 6953

나는 일편단심一片丹心으로 심혈이 경주競走되는, 마음과 피가 함께 어우러지는 그런 빨간 정성을 가진 사람이다.
오직 ‘사람을 살려야 한다’는 마음 하나로 꽉 차 있는 사람이다.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옛날 충혼들과 같이 나도 그런 빨간 정성을 가지고 우리 도생들과 함께 뛰고 있다.
- 도기 129년 10월 7일 태상종도사님 도훈

@@AUDIO[/files/audio/Minyo_San_Kyoku.mp3]@@
댓글 0개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178개(7/12페이지)
2017.11.09 |
7461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10.27 |
8515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10.25 |
9008 읽음
늪, 못, 큰 바다 같이 돼라
[1]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10.19 |
7395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10.17 |
7718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10.11 |
6590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9.28 |
7360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9.26 |
7620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9.20 |
8807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9.18 |
7113 읽음
종도사님 말씀
|
2017.09.14 |
6468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9.05 |
6816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8.21 |
6449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8.18 |
7337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2017.08.17 |
8355 읽음
태상종도사님 말씀
|


인쇄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