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진리를 통해 어머니 하느님을 만난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2019.04.27 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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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를 통해 어머니 하느님을 만난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https://youtu.be/zqccICiqqbk
두 도생 모두 30년 넘게 대순진리회 신앙을 하면서 늘 가져 왔던 진리의 궁금증이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고서야 한순간에 풀렸다고 하는데요. 오랜 세월 상제님 진리만을 찾아 걸어온 두 도생님의 진리를 만난 기쁨을 함께 들어 봅니다. [TV로 만나니 즐겁도다 19회 태전대덕도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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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시누이가 한국에 와서 전해준 진리
2009.10.21,
조회 1901
초립쓴30대
이재항/수원 인계도장/도기134년 양력 8월 29일 입도 제가 증산도를 처음 알게 된 것은 대학교 때였습니다. 제가 다니던 동아리방 옆이 증산도 동아리방이어서 지나다니며 흘깃 엿보곤 했었는데, 장판을 깔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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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개벽책을 사서 읽고
2009.10.21,
조회 2567
초립쓴30대
연홍순/태전 용전도장 입도, 독일 거주/도기134년 양력 8월 29일 입도
♠교포생활 33년이 값비싼 세월로 변해 1970년대 우리나라 살림(한국경제)은 말이 아니었습니다. 국민 전체가 불리한 조건과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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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진리를 깨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다
2009.10.21,
조회 2036
초립쓴30대
조승현(남, 35세) / 캐나다 벤쿠버도장 / 도기 133년 11월 11일 입문 외국생활 14년 동안 사람은 왜 태어났으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일까? 이 세상은 왜 이렇게 불공평할까? 이런 생각들이 항상 마음속...
78
증산도는 세상을 살리려는 道
2009.10.21,
조회 1996
초립쓴30대
임석순/광주 동명도장/도기 134년 3월12일 입문 3년 전에 한 종교단체를 알게 되었는데 이미 기독교에서는 이단시하는 종교였습니다. 거기에서는 핵심적인 얘기가 종말이 오면 하나님의 인(印)을 찾아 하늘의 심...
77
진리가 바로 증산도에 있었습니다
2009.10.21,
조회 2141
초립쓴30대
오승일,김윤숙/정선 봉양도장/도기 134년 4월 7일 입문 이 수기는 지난 5월 29일 입도한 가족의 이야기이다. 먼저 오승일 김윤숙 부부가 4월 7일 입문하였고, 이어서 두 자녀 오영빈(10세) 오영훈(8세)을 데리고...
76
깨어있는 눈으로 현실을 바라보며
2009.10.21,
조회 2028
초립쓴30대
한지양(여, 28세) / 전주 아중도장 / 도기 133년 음력 9월 3일 입문 “북한 핵문제, 경기침체, 카드 빚에 의한 부모살해, 자살급증, 사스에 대한 공포, 계속되는 여·야의 갈등, 한국을 떠나는 사람들(이민상품의...
75
도道가 아니면 안되는구나!
2009.10.21,
조회 2206
초립쓴30대
이은미(여, 34세) / 대구 대명도장 도기 14년 3월 23일 입문 도를 구할 수밖에 없었던 어린 시절 안타까운 일이지만 누구나 다 행복한 사춘기를 보내는 건 아니다. 가정환경이 넉넉지 못해서, 혹은 부모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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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꿔준 증산도 내 삶의 진정한 가치를 찾다
2009.10.21,
조회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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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여,14세) / 인천 부평도장 / 도기 134년 1월 9일 입문 초등학교 6학년, 그러니까 재작년에 오빠의 책장에서 『이것이 개벽이다』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쭉 훑어서 넘겨보는데, 예언에 관한 내용이 있었...
73
증산도에는 우리 하느님이 계셔서 좋다
2009.10.21,
조회 2640
초립쓴30대
강영우(남, 50세)/동해 천곡도장/도기 133년 10월 31일 입문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만 해도 좋은 거야! “新天地家家長世 日月日月萬事知 侍天地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이게 무엇이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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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동생을 통해 더욱 깊이 깨달은 상제님 진리
2009.10.21,
조회 2112
초립쓴30대
유지순(53세)/ 인천 송림도장 / 도기 133년 음력 6월 28일 입도 동생의 암투병 중 만난 증산도 제가 처음에 증산도를 만나게 된 2003년 3월입니다. 당시 제 여동생이 암이 재발되어 방법을 찾다가 무속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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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믿는 하나님이 우리나라에 다녀가셨다고?
2009.10.21,
조회 2576
초립쓴30대
반영경 (여, 33세)/청주 우암도장/도기 133년 12월 20일 입문 제가 증산도를 처음 직접 만난 것은 3년 전쯤이었습니다. 서울 코엑스에서 ‘이것이 개벽이다’대강연회가 있었던 여름, 친구가 자신의 오랜 친구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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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존재목적에 해답을 준 증산도대학교
2009.10.21,
조회 2436
초립쓴30대
배익현(23세) / 포항 상원도장 / 도기 134년 2월 1일 입도 “나는 왜 살고 있는가”하는 의문이 저를 굉장히 오랫동안 붙잡고 있었습니다. 나는 왜 태어났고, 왜 지금 이곳에서 숨쉬고 있으며, 나의 존재가치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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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가 휩쓸던 북경에서 만난 개벽진리
20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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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미(여, 23세) / 인천 부평도장 / 도기 133년 6월 4일 입문 입도를 앞두고 지나간 날의 제 모습을 생각해보면 부끄럽기만 합니다. 저는 풍족하지는 않았지만 아무런 걱정없이 화목하고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
68
태을주의 권능을 믿자 기도가 이뤄졌어요
2009.10.21,
조회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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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남, 19세) / 마산 중앙도장 / 도기 133년 2월 29일 입문 태을주를 시험해보고 강력한 기운을 체험하다 평소에 역이나 풍수지리, 예언 분야에 대해서 전부 꿸 정도는 아니더라도 관심을 갖고 있던 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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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남편과 조상님을 만나게 해준 태을주
20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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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립쓴30대
고외숙(51세) / 서울 동대문도장 / 도기 133년 음력 11월 23일 입도 ‘팔자 센 여자’ 저는 경남 마산이 고향인데 거기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마쳤습니다. 그 당시는 여자가 대학은 말할 것도 없고 중학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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