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진리를 통해 어머니 하느님을 만난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2019.04.27 14:15 |
조회 3186
증산도 진리를 통해 어머니 하느님을 만난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https://youtu.be/zqccICiqqbk
두 도생 모두 30년 넘게 대순진리회 신앙을 하면서 늘 가져 왔던 진리의 궁금증이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고서야 한순간에 풀렸다고 하는데요. 오랜 세월 상제님 진리만을 찾아 걸어온 두 도생님의 진리를 만난 기쁨을 함께 들어 봅니다. [TV로 만나니 즐겁도다 19회 태전대덕도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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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다 읽어버린 개벽책
2009.10.19,
조회 2389
초립쓴30대
하룻밤에 다 읽어버린 개벽책-인생을 살면서 이런 횡재가 또 있을까요? 권유정 / 대구 칠곡도장 / 도기 134년 10월 31일 입도 ■ 혼자 서울로 향하다 저는 대구에서 아주 평안한 가정의 4자매 중 둘째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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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광고문구, ''''이것이 개벽이다''''
2009.10.19,
조회 2668
초립쓴30대
■ '개벽'이 도대체 뭐길래..?
어느 토요일 오후, 가게를 보다가 문득 텔레비전을 틀었는데 마침 농구경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농구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냥 보다 보니 문득 눈에 들어오는 광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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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에 걸친 인연으로 참된 길을 만나다!
2009.10.19,
조회 2049
초립쓴30대
■ 진리에의 갈망이 내게 준 선물- 증산도와의 첫 만남
도장을 첫 방문하고 입문을 거쳐 입도를 앞에 두기까지 어느덧 한달이 지났다.도장을 처음 방문한 이후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도장을 찾아와 공부하고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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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ation: Going Home the First Time
2009.10.19,
조회 1963
초립쓴30대
“Meditation: Going Home the First Time”
수행 : 처음 느낀 고향
제프 크라우스(남,32세)
Everyone knows the fantasy: meditating on an idyllic Eastern mountain peak with birds singing in rhyt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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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무엇에 목말라하고 있었기 때문일까
2009.10.19,
조회 2542
초립쓴30대
늘 무엇에 목말라하고 있었기 때문일까
박수영(남, 37세) / 대구 복현 도장 / 도기133년 03월 25일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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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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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에 관심이 많던 나
2009.10.19,
조회 2047
초립쓴30대
"변한 제 모습에 스스로도 너무 뿌듯해요"
전송이 / 대구 복현 도장 / 도기133년 7월 30일 입문
-------------------------------------------------------------------------------- '증산도? 무슨 태권도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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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육신과 영혼을 치유해 준 태을주
2009.10.19,
조회 2328
초립쓴30대
"병든 육신과 영혼을 치유해 준 태을주"
이지원 / 천안 성정 도장 / 도기128년 1월 26일 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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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육체와 영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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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의 따스함같이 내 마음을 감싸주는 참진리, 증산도"
2009.10.19,
조회 2411
초립쓴30대
"햇살의 따스함같이 내 마음을 감싸주는 참진리, 증산도"
장지현 / 경기 광명 도장 / 도기133년 4월 25일 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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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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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적인 기독교 신앙을 접고 참진리를 찾아
2009.10.19,
조회 2295
초립쓴30대
"이처럼 열심히 신앙하는 곳은 없습니다"
이혁인 / 태전 세종 도장 / 도기133년 10월 30일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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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적인 기독교 신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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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상제님의 일꾼이 되자
2009.10.19,
조회 2414
초립쓴30대
“나도 이제 상제님의 일꾼이 되자!”
이성희(남,용인고3) / 도기 133년 1월 26일 입도
『이것이 개벽이다』를 알게 되고 1학년 윤리수업 때, 교과담당이신 신헌동 선생님으로부터 간간이 증산도 진리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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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후에 오는 자 걸음이 어찌 이리 느릴까?”
2009.10.19,
조회 2347
초립쓴30대
“백년 후에 오는 자 걸음이 어찌 이리 느릴까?”
곽규락 / 대구 수성도장 / 도기133년 6월 입도
'학생운동'에 삶의 의미를 두던 시절
“백년 후에 오는 자 걸음이 어찌 이리 느릴까?”처음 ‘이것이 개벽이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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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수기]나의 생명이 우주 가을에 열매맺는다니!
2009.10.19,
조회 2503
초립쓴30대
나의 생명이 우주 가을에 열매맺는다니!
이원석(남,32세) / 부여 구교도장 / 도기133년 2월4일 입문
생명이 열매맺는 이치를 듣고
얼마 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쉴 때였습니다.가까운 친구가 그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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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의지와 자립심은 올바른 신앙의 밑거름
2009.10.19,
조회 2606
초립쓴30대
증산도 그리고 태을주와의 만남 제가 증산도라는 이름 석 자를 처음 들은 것은 여름방학이 끝난 어느 날이었습니다. 친한 친구 중에 예언, 종교, 우주 등에 관심이 많은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가 다음(D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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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진정한 목적을 알았습니다
2009.10.19,
조회 2158
초립쓴30대
내 삶의 진정한 목적을 알았습니다
이재성(남,20세) / 서울 동대문도장/ 도기133년 3월7일 입문
내가 찾는 것은 절대적인 진리
저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영적인 세계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세상의 신비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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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준 참진리, 증산도
2009.10.19,
조회 2119
초립쓴30대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준 참진리, 증산도
오세종(남,32세) / 부여 구교도장/ 도기 132년 11월3일 입문
삶에 대한 궁금증
저는 삶에 궁금증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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