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세월 마음에 둔 증산도와 맺어지다
2021.03.15 11:12 |
조회 3940
증산도 포천신읍도장 신○○도생 (남, 71세)
약 20여년전에 서울 강연회에 참여하면서 증산도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증산도 관련 서적을 서점에서 구입해서 읽었고 상생방송이 개국된 이후 꾸준히 상생방송을 시청하였습니다.

2020년 8월에 진리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였는데, 관련 글을 보고 또 증산도 소책자를 신청하였습니다. 그렇게 류 도생이랑 연락이 닿았습니다. 그 때 보내주신 책이 ‘생존의 비밀’이었는데 그 책을 이틀만에 다 읽고 그 책을 100권을 구입해서 회사직원들에게 전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과거에도 대원출판사에서 나온 역사관련 책자를 구입해서 많이 홍보한 적이 있었고 ‘개벽실제상황’도 홍보한 적이 있었습니다. 타인들에게 증산도 진리는 전하면서도 저는 그냥 음지에서 조용히 숨은 도인처럼 지내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10월경에 인터넷에서 만난 류 도생과 포천신읍도장 권 포정님과의 만남이 계속 이루어졌고 류 도생의 정성에 마음이 동하여서 입도를 결심하였습니다.
그 동안 종도사님의 병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집중해서 보았고 또 코로나 병란상황이 심해지는 것을 보면서 이제는 입도를 할 때가 됐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제 상제님의 일꾼으로서 제가 운영하는 회사 내에 도장도 개창하고 회사 내에 우리의 바른역사를 전하는 강좌부터 시작해서 상제님 진리를 널리 전하는 참일꾼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보은!
전체 396건 (15/27페이지)
186
상제님의 무궁한 진리를 느끼며
2010.07.25,
조회 3364
상생도군
박성현/ 용인 신갈도장 / 도기 140년 1월31일 입도 “성남 서현역 무인(無人) 패널에서 천지성공 책자를 빌려보고 인도자인 고재훈 성도님과 연락하여 신갈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팔관법 진리 공부 후에 입도...
185
증산도를 만난 지금, 참새인 제가 봉황의 존재를 보았습니다!
2010.07.16,
조회 3848
상생도군
“본부 청소년수련회에 참가하고 방황하는 마음을 바로잡았습니다. 증산도의 정식 신도로 환영받고 싶습니다. 또한 천하사 일꾼의 길을 가고 싶어 입도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전민욱/ 부산 동래도장 / 도...
184
진리에 대한 진실의 힘이 느껴졌습니다.
[3]
2010.07.13,
조회 3120
상생도군
태전 갈마 도장 _ 박현숙 성도님
저희 집안은 불교입니다. 외할머니께서 절에 지극정성으로 공양물을 올리셨다고 합니다. 엄마께서도 구인사에 구신도로서 열성적인 분이었습니다. 지금은 연로하시어 집에서 기도하...
183
이 지구별에서 저마다의 꿈이 영글기를 기원합니다
2010.06.28,
조회 3777
태양의전사
박진선 / 속초 조양도장 / 도기139년 12월 입도 2009년, 작년은 참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난 해입니다. 두 분의 전(前) 대통령께서 세상을 떠난 것처럼 제 주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갔습니다. 동갑...
182
증산 상제님의 진리는 참으로 명쾌했습니다!
2010.06.25,
조회 3720
태양의전사
유미희 / 도기139년 11월 29일 입도 돌아가신 아버지의 하소연 5개월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49제를 앞둔 어느 날 아버지께서는 두번이나 꿈에 나타나셨습니다.“ 내가 안 죽었는데 왜 관속에 넣었냐...
181
상제님의 참 진리는 증산도에 있다!
2010.05.17,
조회 4870
운영자
- 대순진리회의 분파에서 방황하다 증산도 홈페이지 글 읽어보고 증산도 신앙을 결심 장도수/ 서울 영등포도장 집안의 신앙은 남묘호랑게교 저의 집안은 30년 가까이 부모형제 작은집 모두가 남묘호랑게교...
180
참 스승을 찾아 헤맨 나의 인생
2010.05.13,
조회 3197
대인
‘진리를 만나야 산다. 아들아! ’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남겨주신 증산도 진리서적과 대순진리회에서 꺼내주신 조상님의 꿈 체험 김준영/ 인천 주안도장 “사람은 참 스승을 만나 바른 길로 가는 것이 얼마나...
179
한분의 조화주 하나님, 그 분은 곧 증산 상제님!
2010.05.13,
조회 3442
대인
김기연(23세) / 미국 달라스도장 세상 이치와 한국 전통에 대한 이해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서 처음으로 증산도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래 영적인 분야에 관심이 많아 인터넷 자료를 자주 찾아보...
178
지금은 개벽기, 하늘의 뜻이 우리나라에서 이뤄진다!
[1]
2010.05.12,
조회 2918
대한의혼
조성곤(18세) / 용인 신갈도장 절대자와 종교에 대한 호기심 저는 고등학교 학생입니다. 제가 영적세계나 수행, 절대자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였습니다. 어린 나이인데도 왠지 그런쪽...
177
감동으로 다가온 상제님 태모님의 진리 대도(大道)
2010.05.12,
조회 3259
대한의혼
고명선 / 부산 가야도장 형제가 많은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저는 다 성장할 때까지 별다른 어려움 없이 제가 목표한 바, 원하는 일들을 이루며 나름대로 행복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한 해 두해 나이를...
176
종교적 진리에대한 근본 의문을 풀다
2009.10.20,
조회 3618
초립쓴30대
홍성목(남,38세) / 부산 범내골도장 / 도기 133년 4월 21일 입문 저는 천주교 모태신앙으로 어린시절부터 성당에 다녔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은 성당에 가기 싫어 자주 빠졌으나 중학교 때부터는 조금은 신앙심...
175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도장이 생기는 그날까지!
2009.10.23,
조회 3220
초립쓴30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꿈을 세우는 순간, 그것은 도수가 되니까요… 박보라(22세) / 강릉 옥천도장 / 도기139년 6월 28일 입도
“천주교 모태신앙을 했습니다. 하지만 진리가 와 닿지 않았습니다. 마음 편...
174
증산 상제님을 아는 일이 진법의 시작
2009.10.23,
조회 3253
초립쓴30대
이병준(27세) / 서울 목동도장 / 도기 139년 4월 26일 입도 신앙의 시작은 기독교 3살때쯤부터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그렇다고 합니다. 저에게는 선택권이 없었으며, 기억이 있는 순...
173
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宗統)과 진주(眞主)를 찾아서
2009.10.23,
조회 5803
초립쓴30대
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宗統)과 진주(眞主)를 찾아서 박준석(23세)/ 동두천 중앙도장 / 도기 139년 2월1일 입도 “인상이 너무 좋다”고 다가온 사람들 조상의 음덕과 척신 이야기 제가 증산 상제님에 대...
172
가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한 언니를 위하여
2009.10.23,
조회 3657
초립쓴30대
친언니의 10년 신앙을 지켜보며 스스로 선택한 신앙 하선정(31세) / 서울 동대문도장 / 도기 138년 11월 30일 입도 기독교 교리에서 이해 안되는 것들 4세 때부터 집 옆에 있던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