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세월 마음에 둔 증산도와 맺어지다
2021.03.15 11:12 |
조회 3937
증산도 포천신읍도장 신○○도생 (남, 71세)
약 20여년전에 서울 강연회에 참여하면서 증산도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증산도 관련 서적을 서점에서 구입해서 읽었고 상생방송이 개국된 이후 꾸준히 상생방송을 시청하였습니다.

2020년 8월에 진리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였는데, 관련 글을 보고 또 증산도 소책자를 신청하였습니다. 그렇게 류 도생이랑 연락이 닿았습니다. 그 때 보내주신 책이 ‘생존의 비밀’이었는데 그 책을 이틀만에 다 읽고 그 책을 100권을 구입해서 회사직원들에게 전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과거에도 대원출판사에서 나온 역사관련 책자를 구입해서 많이 홍보한 적이 있었고 ‘개벽실제상황’도 홍보한 적이 있었습니다. 타인들에게 증산도 진리는 전하면서도 저는 그냥 음지에서 조용히 숨은 도인처럼 지내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10월경에 인터넷에서 만난 류 도생과 포천신읍도장 권 포정님과의 만남이 계속 이루어졌고 류 도생의 정성에 마음이 동하여서 입도를 결심하였습니다.
그 동안 종도사님의 병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집중해서 보았고 또 코로나 병란상황이 심해지는 것을 보면서 이제는 입도를 할 때가 됐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제 상제님의 일꾼으로서 제가 운영하는 회사 내에 도장도 개창하고 회사 내에 우리의 바른역사를 전하는 강좌부터 시작해서 상제님 진리를 널리 전하는 참일꾼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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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목적은 영혼 구원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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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37세) / 미국 오렌지카운티 도장 저는 20년째 미국에서 살아온 교포 1.5세 입니다. 한국에서 어릴 때 5년 동안 교회를 다닌 적이 있으나 믿음 없이 형식적으로 다녔습니다. 일요일마다 교회 나가서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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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이 참하나님임을 깨달았습니다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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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38세) / 미국 오렌지카운티 도장 나의 하나님은…나의 하나님은 이런 분이셨습니다. 초자연적이며,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 태초에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고 보기 좋았다 하신 하나님. 인간과 모든 생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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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의 진리는 우주의 진리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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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립쓴30대
“상제님의 진리는 우주의 진리이며 증산도의 신앙안에서 큰 깨달음을 얻었기에, 제 인생을 걸고 상제님을 신앙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온 지 4일째 증산도 만나저는 태권도를 통해 미국이라는 곳에 오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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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의 그 방대하고도 경이로운 진리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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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립쓴30대
김도훈(男,25세) / 서울 강남
“집안에 닥치는 불운을 보며 신(神)을 버렸지만,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더불어 치성을 올린 감격에 신앙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S#1 1996년 즈음사찰의 법당에 앉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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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도심주道心柱’하나 꼭 붙잡겠습니다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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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립쓴30대
김00(男,29세) / 창원 상남 어려서부터귀신, 영혼, 사후세계, 윤회, 고대문명, 단전호흡, 초능력 등에 유난히 관심이 많았습니다. 18세 때 동네 친구 집에 갔다가 우연히『다이제스트 개벽』책자(파란색)를 접하...
151
증산도를 만난 날, 저는 다시 태어났어요!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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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00(女,37세) / 창원 명곡 지난 봄에처음으로 증산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울증으로 인생에 대해 늘 비관적이었던 저는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었습니다. 인생 자체가 허무했으며 살고 있다는 것이 하루하루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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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말씀으로 날마다 위안받아요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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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립쓴30대
어머니 제사를 모신 후 아들을 태워다 주러 남편과 서산에 왔다가 옆집에서 미용실 하던 김은자가 보고 싶어 그녀의 미용실에 들렀습니다. 뜬금없이 내 생일을 묻더니만 십년을 훌쩍 넘겨버린 나의 삶들을 지적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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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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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열고 기적을 받아들이세요 진짜 참하나님을 만나고 싶다 대학생이 되고, 하루하루 시간에 쫓기며 피곤하게 지내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수업을 모두 마치고 친구 용희와 함께 동아리방이 있는 건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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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의 길에 함께한 상생방송STB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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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의 길에 함께한 상생방송STB 하느님, 이 세상을 바로잡아 주소서 저는 평소에 남달리 엉뚱한 쪽으로 관심이 많았습니다. 청년 시절에는, 바보 같을 정도로 세상 사람들과 생각이 달랐습니다. 주위에 아픔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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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신앙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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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참 낯선 세 글자였습니다.대학시절 카톨릭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지나치던 증산도, 저곳은 무엇을 하는 곳일까 하는 짧은 의문만 지닌 채 살아왔습니다. 게다가 영세를 받고 카톨릭신앙을 하면서도 카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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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20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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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립쓴30대
항상 친구처럼 그리고 친 자매 이상으로 가까이 지내고 있는 최○○ 성도님이 증산도에서 우주변화 원리와 우리 민족의 뿌리역사 등을 공부하고 있다면서, 너무 재미있으니 같이 들어보자고 했습니다. 평소 저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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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운명을 바꾼 세 글자, 증산도
2009.10.22,
조회 2865
초립쓴30대
증산도 - 세 글자가 나를 사로잡아 “싫다…. 이렇게 살기 싫다….”남들은 꿈에 그리는 대학생활. 꽤 괜찮은 대학에 합격한 뒤로도 나는 기쁘지 않았고 입학식 당일에도 기쁘지 않았습니다. 내 인생은 정말 재미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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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늦은 나이지만 새 마음으로 공부를 시작합니다
2009.10.22,
조회 2617
초립쓴30대
이치와 우리 민족의 역사에 대해 알고 나서 반드시 상제님의 명을 실천해야 되겠다는 결심이 서게 되었습니다. 저는 몇년 전에 ‘개벽’이라는 두 글자가 선명하게 들어 있는 신문광고를 보고, 호기심으로 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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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세계를 알고나니 영적 자유를 느껴요
2009.10.22,
조회 2811
초립쓴30대
초등학교 때 할머니를 따라 가끔 절에서 개최하는 연등회 행사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스님과 불자들과 함께 동네를 몇 바퀴씩 돌며 기도하는 게 즐겁고 신기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는 기독교 학교에 다니면서...
142
꿈에도 잊지 못할, 민족종교 증산도
2009.10.22,
조회 2936
초립쓴30대
가물가물 하던 저의 단편적인 기억들이, 마치 백여년 전 상제님의 발자취를 더듬듯 제 머리 속에서 온통 긴 시간 여행을 하게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30년 전, 1988년 저는 하동에서 통신 관계일로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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