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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방송은 상제님과 태을주를 알려준 길잡이
2014.11.11,
조회 3023
나의택
상생방송은 상제님과 태을주를 알려준 길잡이신유내(67세) | 부산온천도장 | 2013년 음력 11월 입도‘미륵존여래불~’을 주문처럼 외며이십여 년 전에 법당이라는 곳엘 다녔다. 가족같이 잘 지내는 이웃을 따라 ‘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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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相生의 세상을 여는 상제님 진리가 너무 좋습니다
2014.11.11,
조회 2834
나의택
상생相生의 세상을 여는 상제님 진리가 너무 좋습니다장현준(46세) | 서울은평도장 | 2014년 음력 2월 입도 학창시절, 책에서 만난 옥황상제님저는 한국에서 태어난 화교 2세입니다. 아버지는 중국 산동성 봉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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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식, 거부할 수 없는 운명적 이끌림이었죠
2014.11.11,
조회 2719
나의택
천도식, 거부할 수 없는 운명적 이끌림이었죠 외(김지윤, 최원희)천도식, 거부할 수 없는 운명적 이끌림이었죠김지윤(26세) | 서울강남도장 | 2013년 음력 11월 입도천도식 올리는 모습에 마음이 움직여저는 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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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역사와 조상님 받드는 신앙에 빠져들었습니다
2014.11.11,
조회 2822
나의택
숭고한 역사와 조상님 받드는 신앙에 빠져들었습니다손인석(81세) | 목포옥암도장 | 2014년 음력 6월 입도조상님에 대한 숭고한 정신저는 고향 진도 고군면에서 유년시절을 보내고 목포로 거주지를 옮겨 생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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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우리 역사에 흠뻑 빠졌어요
2014.02.19,
조회 4172
손경희
안수빈(15세) | 익산신동도장 | 2013년 음력 7월 입도엄마와 함께했던 신앙 기억들제가 처음 증산도를 알게 된 것은 6살 때였습니다. 그때는 어렸을 때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멋모르고 엄마 따라 도장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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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의 계획과 뜻을 받들고 실천하는 삶을 살리라
2013.12.20,
조회 4116
손경희
신영매 女 58세, 부천상동도장 │2013년 6월 입도성경에는 없는 것들저는 친한 친구의 지속적이고 간곡한 부탁으로 증산도에 입도하게 되었습니다. 30년 동안 성당에 몸담아왔던 천주교 신자로서 다른 종교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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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방송을 통해 듣게된 상제님 말씀
2013.12.02,
조회 4110
나의택
상생방송을 통해 듣게된 상제님 말씀
우주일년 진리를 깨닫게 해준 상생방송
-인천 주안도장 이미향 성도님-
책 읽는 일과 TV 다큐 찾는 일이 저의 하루일과입니다.
마침 상생방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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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구도자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2012.05.10,
조회 5013
손경희
-대구 수성도장 양은모 성도
태을주라는 신기한 주문언제부터인가 동양의 기(氣), 수행(修行) 등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친구와 기감(氣感)을 느끼는 놀이도 하고, 관련 서적을 보기도 하였습니다. 고등학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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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실제상황 책과 STB상생방송의 도움으로
2012.04.27,
조회 4846
손경희
서울 합정도장 양OO 성도 (여. 63세) 도기 142(2012) 3. 25 입도
아주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로부터 조상님을 잘 모셔야 한다는 이야기, 귀신 이야기를 듣고 자라면서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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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넘는 세월이 걸려 만난 참 진리
2012.04.20,
조회 3424
손경희
태전 용전도장 오OO성도님 (여, 47세) _ 도기142(2012)년 3월 25일 입도
과연 진리라는 것이 존재하기는 하는 것인가? 어려서의 모태신앙으로 할머니 손을 잡고 따라다니던 절, 교회에서의 기복신앙은 어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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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태어나도록 깨달음을 주신 상제님 진리
2012.04.06,
조회 3494
손경희
부산 온천도장 강OO 성도 (42세) _ 도기142(2012)년 3월 25일 입도
20여 년 전의 인연이 지금에 이어지다 저와 증산도의 인연은 23년 전 쯤 시작되었습니다. 같은 과 같은 학번으로 만난 저의 인도자는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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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끈을 이제 붙잡았습니다.
2012.01.11,
조회 3273
손경희
의정부 도장 김00 여 / 40대
10여 년 전이었습니다. 길거리에서 우연히 책을 주웠는데 그 책이 증산도에서 발행한 만화가 들어간 “개벽”이라는 책이었습니다. 그때 그 책자를 읽어보면서 제가 배웠던 상제님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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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굽이 굴곡을 넘어 삼생의 인연으로
2011.12.12,
조회 4091
손경희
서울 은평도장 황OO 성도님 (여) 40대
저는 어려서부터 몸이 약해서 항상 잔병치레를 달고 자랐습니다. 중3때인 15살 때 폐결핵을 앓고 휴학하고 다시 복학했지만 그 이후로 저는 점점 더 약해졌고 그러던 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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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야말로 내 존재의 사명
2011.11.14,
조회 3319
손경희
서울 목동도장 신OO 성도 (20대) 불과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내게는 살고자 하는 뜻이 없었다.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고 안락해질 것이라 생각하였다. 윤회야말로 극한의 고문이요, 설령 아무리 부유하게 태어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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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말씀 속에서 현 시대의 흐름을 알게되었습니다
2011.11.04,
조회 3127
손경희
제천중앙 이OO(66세)
신은 존재하는가?에는 확답을 할 수 없으나 운(運) 즉 운명이라는 것은 누구나 믿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20여년간 불교를 신앙하였습니다. 신앙중에는 불교교리가 가장 존귀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