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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의 무궁한 진리를 느끼며
2010.07.25,
조회 3154
유종안
박성현/ 용인 신갈도장 / 도기 140년 1월31일 입도 “성남 서현역 무인(無人) 패널에서 천지성공 책자를 빌려보고 인도자인 고재훈 성도님과 연락하여 신갈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팔관법 진리 공부 후에 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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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를 만난 지금, 참새인 제가 봉황의 존재를 보았습니다!
2010.07.16,
조회 3611
유종안
“본부 청소년수련회에 참가하고 방황하는 마음을 바로잡았습니다. 증산도의 정식 신도로 환영받고 싶습니다. 또한 천하사 일꾼의 길을 가고 싶어 입도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전민욱/ 부산 동래도장 /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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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에 대한 진실의 힘이 느껴졌습니다.
[3]
2010.07.13,
조회 2879
유종안
태전 갈마 도장 _ 박현숙 성도님
저희 집안은 불교입니다. 외할머니께서 절에 지극정성으로 공양물을 올리셨다고 합니다. 엄마께서도 구인사에 구신도로서 열성적인 분이었습니다. 지금은 연로하시어 집에서 기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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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별에서 저마다의 꿈이 영글기를 기원합니다
2010.06.28,
조회 3544
유종안
박진선 / 속초 조양도장 / 도기139년 12월 입도 2009년, 작년은 참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난 해입니다. 두 분의 전(前) 대통령께서 세상을 떠난 것처럼 제 주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갔습니다. 동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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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 상제님의 진리는 참으로 명쾌했습니다!
2010.06.25,
조회 3497
유종안
유미희 / 도기139년 11월 29일 입도 돌아가신 아버지의 하소연 5개월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49제를 앞둔 어느 날 아버지께서는 두번이나 꿈에 나타나셨습니다.“ 내가 안 죽었는데 왜 관속에 넣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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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의 참 진리는 증산도에 있다!
2010.05.17,
조회 4643
웹마스터
- 대순진리회의 분파에서 방황하다 증산도 홈페이지 글 읽어보고 증산도 신앙을 결심 장도수/ 서울 영등포도장 집안의 신앙은 남묘호랑게교 저의 집안은 30년 가까이 부모형제 작은집 모두가 남묘호랑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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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스승을 찾아 헤맨 나의 인생
2010.05.13,
조회 2970
유종안
‘진리를 만나야 산다. 아들아! ’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남겨주신 증산도 진리서적과 대순진리회에서 꺼내주신 조상님의 꿈 체험 김준영/ 인천 주안도장 “사람은 참 스승을 만나 바른 길로 가는 것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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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의 조화주 하나님, 그 분은 곧 증산 상제님!
2010.05.13,
조회 3238
유종안
김기연(23세) / 미국 달라스도장 세상 이치와 한국 전통에 대한 이해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서 처음으로 증산도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래 영적인 분야에 관심이 많아 인터넷 자료를 자주 찾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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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개벽기, 하늘의 뜻이 우리나라에서 이뤄진다!
[1]
2010.05.12,
조회 2708
유종안
조성곤(18세) / 용인 신갈도장 절대자와 종교에 대한 호기심 저는 고등학교 학생입니다. 제가 영적세계나 수행, 절대자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였습니다. 어린 나이인데도 왠지 그런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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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으로 다가온 상제님 태모님의 진리 대도(大道)
2010.05.12,
조회 3024
유종안
고명선 / 부산 가야도장 형제가 많은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저는 다 성장할 때까지 별다른 어려움 없이 제가 목표한 바, 원하는 일들을 이루며 나름대로 행복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한 해 두해 나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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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진리에대한 근본 의문을 풀다
2009.10.20,
조회 3405
전득성
홍성목(남,38세) / 부산 범내골도장 / 도기 133년 4월 21일 입문 저는 천주교 모태신앙으로 어린시절부터 성당에 다녔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은 성당에 가기 싫어 자주 빠졌으나 중학교 때부터는 조금은 신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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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도장이 생기는 그날까지!
2009.10.23,
조회 2981
전득성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꿈을 세우는 순간, 그것은 도수가 되니까요… 박보라(22세) / 강릉 옥천도장 / 도기139년 6월 28일 입도
“천주교 모태신앙을 했습니다. 하지만 진리가 와 닿지 않았습니다. 마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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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 상제님을 아는 일이 진법의 시작
2009.10.23,
조회 3030
전득성
이병준(27세) / 서울 목동도장 / 도기 139년 4월 26일 입도 신앙의 시작은 기독교 3살때쯤부터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그렇다고 합니다. 저에게는 선택권이 없었으며, 기억이 있는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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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宗統)과 진주(眞主)를 찾아서
2009.10.23,
조회 5577
전득성
증산 상제님 진리의 종통(宗統)과 진주(眞主)를 찾아서 박준석(23세)/ 동두천 중앙도장 / 도기 139년 2월1일 입도 “인상이 너무 좋다”고 다가온 사람들 조상의 음덕과 척신 이야기 제가 증산 상제님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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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한 언니를 위하여
2009.10.23,
조회 3413
전득성
친언니의 10년 신앙을 지켜보며 스스로 선택한 신앙 하선정(31세) / 서울 동대문도장 / 도기 138년 11월 30일 입도 기독교 교리에서 이해 안되는 것들 4세 때부터 집 옆에 있던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