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 같은 분의 손가락에서 빛이 나와

진실무망 | 2017.03.10 15:59 | 조회 3149

왕비 같은 분의 손가락에서 빛이 나와

김영임(여, 51) / 종감, 정읍연지도장

2차 도공 때보다 더 강력한 기운이 내려왔고 노오란 빛이 도장 안으로 내려왔습니다. 

태을주를 시작하면서 마음을 가다듬고 도공을 하다가 ‘지기금지원위대강’을 하는데 폭발적인 기운이 솟아오르는 것 같았습니다.


하얀 거품 같은 것이 여러 개가 모여 이마에서 탁 터지더니 뭔가 보였습니다. 왕비 같은 분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머리에는 관을 쓰고 옷 색깔은 빨강, 노랑, 하양 색깔이 겹쳐지면서 황홀할 만큼 신비롭게 빛이 났고, 영롱했습니다. 손가락은 길고, 손톱도 길었는데 너무 예뻤습니다. 

다섯 손가락을 하나씩 펼 때마다 손가락 끝에서 하얀 유성처럼 빛이 나오는데 도공하고 있는 성도들에게도 떨어지고, 저한테도 그 빛이 떨어졌습니다.

저는 저도 모르게 도공이 자유자재로 움직이면서 신나게 흔들어 댔습니다. 도공을 마치고 나니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웠습니다. 우주의 천지기운을 받아서 자연치유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보은!!


댓글 0개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댓글쓰기 - 타인을 비방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댓글의 등록을 삼가주세요.
(이름) (비번)
259개(4/18페이지)
선려화 수행(포스트)
2021.08.20 | 5353 읽음
도공체험
증산도 수행 도공 단전
2021.08.18 | 4596 읽음
도공체험
2021.08.11 | 4162 읽음
도공체험
2021.08.03 | 6921 읽음
도공체험
2021.07.08 | 6337 읽음
도공체험
2021.06.02 | 5763 읽음
도공체험
2021.05.11 | 9644 읽음
신앙수기
2021.04.27 | 4223 읽음
태을주수행
2021.03.17 | 5518 읽음
도공체험
2020.12.02 | 6130 읽음
신앙수기
2020.11.25 | 4955 읽음
도공체험
2020.11.24 | 4870 읽음
태을주수행
2020.11.23 | 6317 읽음
도공체험
2020.11.02 | 3956 읽음
도공체험
2020.10.30 | 6178 읽음
신앙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