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궁 수행을 하면서 천지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진실무망 |
2017.06.08 11:45 |
조회 4983
인천주안도장 김00 도생님
태을궁 수행을 하면서 천지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수행을 하는 도중에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면서 천지의 아들 딸을 한명이라도 더 많이 살리고자 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성지순례에서 종도사님께서 ‘천상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께서 20세 때 왜 슬피 우셨냐'고 하셨는데, 그때 생각이 들었습니다.

태을주 수행
상제님이 아무리해도 다 살릴 수 없다고 하신 이유는 도생들이 깨어나지 않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면서 저는 오랫동안 눈물을 흘렸고 저의 깨어남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빛이 바깥쪽에서 안쪽 중심으로 씨앗 모양으로 모여드는게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뚜렷해지면서 중심 쪽으로 모여질수록 색이 진하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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