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궁 수행을 하면서 천지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진실무망 | 2017.06.08 11:45 | 조회 4978

인천주안도장 김00 도생님


태을궁 수행을 하면서 천지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수행을 하는 도중에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면서 천지의 아들 딸을 한명이라도 더 많이 살리고자 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성지순례에서 종도사님께서 ‘천상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께서 20세 때 왜 슬피 우셨냐'고 하셨는데, 그때 생각이 들었습니다. 


 태을주 수행


상제님이 아무리해도 다 살릴 수 없다고 하신 이유는 도생들이 깨어나지 않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면서 저는 오랫동안 눈물을 흘렸고 저의 깨어남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빛이 바깥쪽에서 안쪽 중심으로 씨앗 모양으로 모여드는게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뚜렷해지면서 중심 쪽으로 모여질수록 색이 진하게 보였습니다. 

댓글 0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댓글쓰기 - 타인을 비방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댓글의 등록을 삼가주세요.
(이름) (비번)
259개(17/18페이지)
선려화 수행(포스트)
2010.03.27 | 5167 읽음
도공체험
2010.03.27 | 5424 읽음
태을주수행
2010.03.27 | 6960 읽음
태을주수행
2010.03.27 | 5460 읽음
태을주수행
2010.03.27 | 5356 읽음
태을주수행
2010.03.27 | 5907 읽음
태을주수행
2010.03.27 | 4194 읽음
태을주수행
2010.03.27 | 4572 읽음
태을주수행
2010.03.27 | 6587 읽음
태을주수행
2010.03.27 | 4572 읽음
도공체험
2010.03.27 | 4511 읽음
태을주수행
2010.03.27 | 5382 읽음
태을주수행
2010.03.27 | 4824 읽음
태을주수행
2010.03.27 | 4487 읽음
태을주수행
2010.03.27 | 4772 읽음
태을주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