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을주를 읽을 때 밝은 소리로 읽으라" 外
진실무망 |
2017.11.24 15:52 |
조회 4904
계룡도장 손OO 도생님(74세, 여)
태을궁에서 철야수행을 할 때 도공을 하는데 “태을주를 읽을 때 밝은 소리로 읽으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 소리를 들은 다음부터 도공을 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정신이 더 맑아지고 힘이 생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힘차게 도공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아산온천도장 성OO 도생님 (37세, 여)
직선조 천도치성을 모실 때, 할아버지가 응감하셔서 ‘고맙구나, 앞으로 잘 될거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서울은평도장 이OO 도생님 (44세, 여)
매일 도장에서 진행되는 해시 수행 시 상제님, 태모님, 태사부님, 도모님, 국조삼신, 지방신께서 천신단 바로 앞 방석에 앉아 계시고 태상종도사님께서 도공을 집전해 주시는 모습과 조상선령신님들께서 금항아리를 가슴에 안고 오셔서 성전을 가득 채우시고 앉아 계시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10월 26일 도공 때는 도장 천장이 뻥 뚫려 있었고 밤 하늘에 큰 눈동자 두 개가 신비롭게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제 몸이 붕 떠서 그 곳으로 갔습니다. 기분이 황홀했습니다.
댓글 0개
댓글을 등록해 주세요.
259개(4/18페이지)
2021.08.20 |
5220 읽음
도공체험
증산도
수행
도공
단전
|
2021.08.18 |
4482 읽음
도공체험
|
2021.08.11 |
4046 읽음
도공체험
|
2021.08.03 |
6776 읽음
도공체험
|
2021.07.08 |
6229 읽음
도공체험
|
2021.06.02 |
5643 읽음
도공체험
|
2021.05.11 |
9517 읽음
신앙수기
|
2021.04.27 |
4094 읽음
태을주수행
|
2021.03.17 |
5425 읽음
도공체험
|
2020.12.02 |
5990 읽음
신앙수기
|
2020.11.25 |
4812 읽음
도공체험
|
2020.11.24 |
4754 읽음
태을주수행
|
2020.11.23 |
6178 읽음
도공체험
|
2020.11.02 |
3831 읽음
도공체험
|
2020.10.30 |
6048 읽음
신앙수기
|


인쇄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