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기적 같아 外

관리자 | 2024.10.02 12:07 | 조회 1957

🌺산후풍 통증을 치유한 선정화 수행 - 증산도 본부도장 이상은(여,40대)


제가 노산으로 아기를 낳은 지 3년밖에 안 됐습니다. 아기를 낳고 몸이 건강해진 줄 알고 자만해서 몸을 막 쓰다가 산후풍이 일찍 왔어요. 아기가 돌 지나자마자 손가락 관절과 손목이랑 발목이 모두 너무 아팠어요. 앉아 있지도 못하고 서 있지도 못하겠고 밤마다 수행을 하긴 하는데 너무 아파서 앉아 있기도 힘들었습니다. 지난 10월에는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엑스레이를 전부 다 찍었어요. 손목, 어깨, 골반, 무릎, 발목 다 찍었는데 병원에서 내린 결론은 “당장 입원을 해서 일주일 이상 치료를 받아야 된다. 이거는 산후풍이고, 따로 약도 없다. 보약을 좀 먹어라.”라고 했습니다.


얼마 전에 종도사님께서 선정화 수행을 시작하시는 첫날 여기 맨 뒤에 앉아서 아기를 무릎에 앉히고 수행을 했습니다. 처음 자리에 앉을 때도 평소처럼 너무 괴로웠기 때문에 ‘끝나고 일어나서 나갈 때도 당연히 아프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하나도 안 아픈 거예요. 제가 수행도 오래 하고 신행도 오래 했기 때문에 진심으로 이건 무조건 된다고 믿는 줄 알았는데, 저도 모르게 의심을 하고 있었나 봐요. 그날 이후 정말 제가 일어설 때 무릎도 안 짚고, 아이고 소리도 안 내고 일어나서 벌써 한 달 넘게 지금까지 아주 멀쩡하게 걸어 다니고 있거든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어머니가 산후풍으로 고생하셨다는 말을 들었는데, 제가 이번에 겪어 보고 나서 많은 여성분들이, 자녀를 낳으신 어머니들께서 정말 많이 아프셨을 것 같은데, 이 선정화 수행은 처음 하는 분이라도 꼭 된다고 믿으시면 반드시 낫는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 생각하고요.


그리고 제 손가락은 계속 아파서 그 후에도 수요일, 일요일마다 여기 상생관에 와서 계속 수행을 했거든요. 손가락이 잘 안 나아서 물건을 들거나 하면 손가락이 살짝만 비틀려도 막 머리카락이 쭈뼛 설 정도로 아팠는데, 오늘 그게 다 나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율려화 빛꽃 심기로 가망 없던 어머니가 일어나 - 전주경원도장 한정원 (남, 40대)


저희 어머니가 쓰러지시고 3개월이 됐는데 병원에서는 가망이 없다고 해서 정신도 못 차리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율려화를 받으면서부터 염증도 다 낫고 신장도 좋아지고 지난번 사례 발표처럼 방광 기능도 좋아져서 평생 호주머니처럼 큰 오줌 팩을 차고 다녀야 되는데 그걸 빼서 던져 버렸습니다.


어머니께서 ‘내가 이걸 차고 살아서 뭐 하나.’라고 생각하셔서 그런지 항상 우울한 표정이었는데, 제가 ‘어머니의 방광, 신장까지 몸속으로 들어가서 안에서 꽃을 심는다.’ 생각하고 너무 선명하게 꽃을 심었더니 어머니가 환하게 웃었습니다.


치악산에 다녀온 바로 다음 날 제가 당번이라 어머니를 간호하면서 “엄마, 기적 같아.” 했더니 어머니께서 “네가 기도해 주고 꽃을 심어서 그런 것 같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늘은 제 형님이 당번인데 여기 오후 행사에 오기 전에 어머니께서 3개월 만에 지팡이를 짚고 일어나셨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정말 지난 90여 일간 저희 7남매가 애가 타는 심정이었는데, 아무도 대신 아파 줄 수도 없는 상황에서 제가 어머니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종도사님께서 전수해 주신 꽃을 정성껏 심어 드리는 것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 이런 큰 은혜를 받아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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