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극대도는 종교가 아니다, 종교의 어원
2019.04.27 14:06 |
조회 5707
무극대도는 종교가 아니다, 종교의 어원
https://youtu.be/u6m8LT0cTr0
증산도는 종교가 아니라 무극대도입니다. 무극대도와 종교의 차이에 대해 명쾌하게 정리해 주신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입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 대구편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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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대도는 종교냐. 지금 동학이 천도교로 변형이 되어 있어요. 동학이 왜곡되어 있어요. 천도교는 알아도 동학은 몰라. 인내천(人乃天)은 알아도 시천주(侍天主)는 몰라.
근대 역사의 기본 주제 근대사 첫 출발 주제가 개벽세상 선언이고. 개벽세상을 여는 천주님 강세에 대한 선언인데. 이 모든것이 무너졌어요.
아편전쟁, 동북아 전쟁사 또 일본 식민지 역사 해방 남북전쟁 근대화 과정 역사, 진리의 이런 우주적인 담론 주제가 다 실종이 되어버린거여.

이 이야기를 들어야 신명이 나는데, 이 이야기를 들어야 깨어나는데, 이 이야기를 들어야 민족이 하나가 되는데, 사라져버렸다, 이거야.
무극대도는 종교가 아니다. 가을천지의 무궁무궁한 천주님의 조화의 대도야.
동학을 천도교라 해서 교자를 넣으면 사실 잘못된거야. 동학을 모독하는거야. 동학은 종교가 아니다. 종교란 상표가 붙은 것은 최근세 일이거든.

영명연수선사가 부처님의 가르침이 종법이다. 그거 따다가 종교로 한거야. 종교라는 말이 없어. 유도 불도 전부 도야. 예수님 가르침도 도고, 부처님 가르침도 도고, 공자님 가르침도 도고 도가 있을뿐이다. 다 도란 말이야.
교법이 있기 때문에 체(體)와 용(用)으로 도(道)라는 용어를 쓴것이지.

지금 교(敎)가 서양에서 말한 종교(religion)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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