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장군의 삶 살펴보기, 10분 정리
2019.04.27 14:10 |
조회 8036
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장군의 삶 살펴보기, 10분 정리
https://youtu.be/ArDpMf5mAUY
일제강점기 독립군 최대의 전투였던 봉오동 대첩과 청산리 대첩을 승리로 이끌었던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 대한 독립과 한민족 역사정신 회복을 위해 가장 처절히, 마지막까지 싸웠던 장군의 장렬한 삶을 통해 항일독립전쟁의 위대한 역사를 복원합니다.
[프로그램: 대한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 항일독립전쟁의 살아 있는 전설! ]

전체 639건 (31/43페이지)
189
[책편지] 조각가 - 이찬우 시
2020.01.09,
조회 3869
[연구소 칼럼]
이재국
상생방송 이재국PD의 <책편지>
목수가 나무의 결을 따라 대패질을 하듯, 바위에도 결이 있다고 합니다.
미켈란젤로는 거대한 대리석에서 이미 다비드를 보았습니다.
사람에게도 결이...
188
지구가 불타고 있다. 우주의 여름철 끝자락
2020.01.09,
조회 6908
[지구촌 보편문화]
박찬화
지구가 불타고 있다. ♨불타는 호주…기후변화는 이미 당신 옆에 와 있다 2020.01.07 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33407 호주에서는 지금 보금자리들이 불타고 있다. 집이 불...
187
[의학칼럼] 호모 에렉투스, 문득 걷기
2020.01.09,
조회 4263
[연구소 칼럼]
박덕규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직립보행대전 한국병원 응급의학과 과장 하민석(hum50000@naver.com)열상이나 화상 입은 아이들을 치료하며 보호자들에게 입버릇처럼 던지던 질문이 있습니다. "자제분은 언제부터...
186
한국문화 알쏭달쏭 궁금해요~1회 [숟가락 젓가락]
2020.01.08,
조회 7461
[한국의 역사문화]
박덕규
숟가락과 젓가락에 담긴음양 사상 아리랑한국문화원 이성미 (jr4334@naver.com)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그중에 포크와 나이프를 사용하는 사람은 30%, 숟가락과 젓가락을 사용하는 사람...
185
호주 최악의 산불 , 비상사태 선포
2020.01.03,
조회 4607
[지구촌 보편문화]
박찬화
지금 호주에는 강풍과 고온, 가뭄을 동반한 사상 최악의 산불로 지구 남반구 호주 남동부 지역이 두 달 가까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 뉴사우스웨일즈주 정부는 3일부터 일주일 간 국가비...
184
입춘대길보다 도깨비 이름을 대문에 붙인 이유는?
2020.01.02,
조회 13062
[한국의 역사문화]
박덕규
귀신을 쫒는 신, 도깨비 세계문화탐방 두루가이드 오동석(cusco_oh@daum.net) 조선시대 때 매년 입춘이 되면 경복궁 내에 있는 관상감(천문, 지리, 기상을 기록하던 관청)에서 ‘신도(神茶)’ ‘울루(...
183
[의학칼럼] 개념과 제멜바이스
2020.01.02,
조회 4584
[연구소 칼럼]
박덕규
"개념과 제멜바이스"
대전 한국병원 응급의학과 과장 하민석
(hum50000@naver...
182
영화 백두산과 화산폭발
2019.11.28,
조회 12757
[지구촌 보편문화]
김준영
영화 <백두산>이 12월 19일 개봉합니다. '사상 최대 규모의 백두산 폭발 소식에 한반도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의 상황이 되고, 이를 막기 위한 남북한의 사투'를 그린 영화인데요. 재난영화는 실제로...
181
[주역과 무극대도] 천지개벽의 실제상황
2019.11.25,
조회 6637
[연구소 칼럼]
김준영
세상에는 존재하는 대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이 있습니다. 그중 상제님의 진리를 중심으로 문화 체계와 상징들을 관찰하고 해석하는 것은 바른 신앙생활의 유지 및 강화에 도움을 주기도 하는데요. 주역 중...
180
흑사병 발병으로 보는 인류 최초의 전염병
2019.11.17,
조회 12130
[지구촌 보편문화]
김준영
지난 11월 13일 중국 내몽고 자치구에서 흑사병 환자 2명이 발생했다는 뉴스 보도가 있었습니다.
중세 유럽을 공포로 물들였던 흑사병이 옆 나라에서 발생했다는 소식은 전염병의 역사를 아는 사...
179
주역칼럼 | 망심妄心과 무망지심无妄之心
2019.10.25,
조회 7430
[연구소 칼럼]
김준영
망심妄心과 무망지심无妄之心
김재홍(충남대 철학과 교수) / STB상생방송 <소통의 인문학, 주역> 강사충남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 취득(중국철학 전공, 세부전공 : 주역과 정역). 충남대학교...
178
존엄하게 산다는 것 3부
2019.10.20,
조회 6692
[기타]
김준영
존엄을 회복하는 길 Q. 요즘 자신의 존재감, 존엄성을 찾아야 한다는 뜻에서 자존감이 있어야 된다는 말을 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자존감을 키우고 존엄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A. 저자는 비록 지난 경험...
177
존엄하게 산다는 것 2부
2019.10.20,
조회 5313
[기타]
김준영
책으로 만나는 가을 개벽문화. 게랄드 휘터의 <존엄하게 산다는 것>에 대해 말씀 나누겠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존엄이 무엇인지. 그리고 인간 존엄에 대한 인식이 인류사에 뿌리내리는 과정에 대해 살펴...
176
존엄하게 산다는 것 1부
2019.10.08,
조회 6808
[기타]
김준영
기술 만능주의와 환경 제약, 그리고 인간성 상실. 개인의 권리를 중시하는 시대임에도 이를 무시하고 침해당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시대. 어떻게하면 인간의 존엄을 회복하고 인생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
175
주역칼럼 - 진리와 다투어 시험에 들지 마라
2019.09.27,
조회 4518
[연구소 칼럼]
김준영
진리와 다투어 시험에 들지 마라김재홍(충남대 철학과 교수) / STB상생방송 <소통의 인문학, 주역> 강사 충남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 취득(중국철학 전공, 세...

















댓글 0
댓글 내용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