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English] Gaebyeok Weekly -No.1
2020.03.30 14:37 |
조회 4683
외국인을 위한 증산도 소식지 - 개벽 위클리
전체 639건 (30/4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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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학 칼럼] 겸괘가 주역에서 15번째를 차지하는 이유는?
2020.01.17,
조회 6566
[영성문화 산책]
박덕규
겸손한 마음은 천지에 대한 외경에서(상생문화연구소: 양재학)『명심보감』은 겸손이 인생의 황금률이라고 말한다. “내 몸이 귀하다고 하여 남을 천하게 여기지 말 것이며, 자기가 크다고 하여 남의 작음을 업신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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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학 칼럼] 겸손, 자연의 길과 인간의 길
2020.01.16,
조회 4568
[영성문화 산책]
박덕규
겸손, 자연의 길과 인간의 길 (상생문화연구소: 양재학)동양학은 천지에 대한 물음의 역사라고 말해도 틀리지 않는다. 하늘은 생명과 진리의 뿌리이고, 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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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왜 지내야 하는가
2020.01.16,
조회 6862
[연구소 칼럼]
박덕규
제사 왜 지내야 하는가증산도 용인신갈도장 형경숙 도생(undoundo@hanmail.net)나 어린 시절 제사는 행사이고 축제였다. 마을에서의 기우제, 추수와 김장이 끝난 다음의 시제는 마을의 행사이면서 축제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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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편지] 영원한 적 - 니체
2020.01.16,
조회 5024
[연구소 칼럼]
이재국
상생방송 이재국PD의 [책편지]혹 내가 정성들여 한 말을 누군가 무시하거나, 애써 한 일을 나쁘게 말한 일 때문에속상한 일은 없으셨는가요? 그 정도까진 아니더라도가십거리로 누군가의 뒷말을 하고 있진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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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칼럼] 어떤 전화
2020.01.15,
조회 9334
[제5차 산업혁명]
박덕규
"어떤 전화"대전 한국병원 응급의학과 과장 하민석 (hum50000@naver.com)응급실로 걸려오는 전화는 대부분 불길합니다. 저를 찾는 경우엔 특히 그러하죠. 맞짱 뜰 시간과 장소를 타진하려는 연락이 태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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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폭발의 역사와 지구대격변
[1]
2020.01.15,
조회 8600
[지구촌 보편문화]
박찬화
백두산 폭발의 역사 총정리ㅣ지구차원의 패턴과 주기 (38분)https://youtu.be/BnF0MOxGoiI과거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고전 천문학의 두 가지 키워드는 패턴과 주기라고 할 수 있다. 하늘에는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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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속 진리코드 분석 1] 간소남 태소녀 우주의 섭리
2020.01.15,
조회 5454
[연구소 칼럼]
네오
방탄코드1- 간소남 태소녀 우주의 섭리한재욱 기자 jsdian@hanmail.netBTS방탄소년단 문화 속에 담긴 진리코드 분석시리즈 연재를 시작하겠습니다.방탄소년단은 어느 K-POP 스타도 하지 못했던 악명 높은 미국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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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삼신(환인-환웅-단군) 신앙의 성지 히코산 신궁
2020.01.14,
조회 13778
[한국의 역사문화]
박덕규
일본 삼신(환인-환웅-단군) 신앙의 성지 히코산 신궁일본 규슈 후쿠오카현에 위치한 히코산英彦山은 고대부터 ‘신神의 산’으로 신앙의 대상이 되었던 영산靈山이다. 히코日子라는 말은 원래 태양의 아들, 즉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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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편지] 물러앉기를 위한 글쓰기
2020.01.14,
조회 3769
[연구소 칼럼]
이재국
상생방송 이재국PD의 [책편지]은유 작가의 『글쓰기의 최전선』 중에 '물러앉기를 위한 글쓰기'라는 장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저도 글쓰기가 늘 고민인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글쓰기는 무척 고된 작업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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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와 팽우
2020.01.13,
조회 9527
[한국의 역사문화]
네오
펭수와 팽우한재욱 기자(jsdian@hanmail.net) 펭하!이름 : 펭수출신 : 남극나이 : 10살(2020년이니까 11살인가?)직업 : 자이언트 펭TV (인기)크리에이터, EBS연습생인맥 : 매니져, 김명중(EBS사장님)매력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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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음양이 되고 음양은 토(土)의 중재로
2020.01.13,
조회 8280
[한국의 역사문화]
박찬화
음양운동의 원동력 土하나에서 생겨나과학에서 말하기를,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처음 생겨날 때의 모습은 하나의 불덩어리였는데 이 수백억 도의 초고온의 불덩어리가 대폭발하여 천지가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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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편지] 사기士氣를 다스리는 법
2020.01.13,
조회 4010
[연구소 칼럼]
이재국
상생방송 이재국PD의 [책편지]당나라 이세민이 두건덕을 칠 때 일화입니다.이세민은 새벽부터 진을 치고 기세가 등등하던 두건덕을 보며 장교들에게 '기다리라'고 했습니다.저녁이 되자 두건덕의 병졸들은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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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는 신이 3억 3천만이 있다?
2020.01.10,
조회 8742
[영성문화 산책]
박덕규
오동석의 인문여행https://thruguide.tistory.com/359인도에는 신이 3억 3천만이 있다고 한다. 믿음, 상식, 논리를 떠나서 그렇게 많은 신이 있을 수 있을까? 현재 인도 인구가 대략 13억이지만 신이 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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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편지]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2020.01.10,
조회 3973
[연구소 칼럼]
이재국
STB상생방송 이재국PD의 [책편지]라이언 홀리데이의 책, [에고라는 적] 중에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라는 장의 내용입니다.10년, 20년, 그리고 4~50년매일 똑같은 하루가 주어지는 것 같지만실제로 단 하루도 같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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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편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일 때는
2020.01.09,
조회 4425
[연구소 칼럼]
이재국
상생방송 이재국PD의 <책편지>정조대왕의 일득록의 한 구절이었습니다.해야할까 말아야 할까 고민이 있을 때는이 구절을 깊이 생각해보면 어떨까요?아직 답을 찾지 못했다면 성급히 결정하려하지 말고조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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