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제님을 하느님과 하나님으로 혼용하여 서술에 대한 질문
2015.08.22 23:18 |
조회 9686
증산도에 관심이 증대되어 증산도 홈페이지의 이런저런 자료를 보면서 혼란스러운 것이 있어서 질문합니다.
<질문 내용>
상제님을 하느님과 하나님으로 혼용하여 서술되었는데 하느님과 하나님은 본질이 다른 것인데
본질이 다른 것을 어떻게 같이 서술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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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녀가 왔나보네요,. :D 그런데 먼지가 장난아닌듯,. 예전에 서울에 물차가 다니고 난뒤 시민들의 기관지 관련해서 병원 출입이 줄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대전에는 물차 안다니나..
2011.02.20,
조회 12487
[자유게시글]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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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을 전해주는 말~! 멋진 말이네요~.. 어제 동지치성을 지내고,.몸과 마음을 바로 세워보려하는데, 습에 이끌려 갈까 걱정이네요..` 이제 2011년 신묘년인가..
2010.12.23,
조회 12385
[자유게시글]
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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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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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조회 12585
[자유게시글]
방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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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원 인계도장에서 종도사님 종정님의 도훈말씀 및 태을주 동공수행 시간이 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시청할 거 같아요. 모두들 뜻깊은 시간 되시기를!
2010.11.17,
조회 13064
[자유게시글]
햇살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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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산 도전강연회 다녀왔습니다. 너무 감동받았고, 종정님께서 오주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인류의 모든 깨달음, 고민들, 의문들의 결론이 모두 오주(진액주)에 들어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고, 그런 주문을 읽고 기운을 받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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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조회 15256
[자유게시글]
박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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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 대전본부도장에서 입도치성을 드리러 갑니다. 우선 시험에 합격을 하야야 겠지요. 부담감도 있구요, 기쁜 마음도 있구요, 기대가 됩니다.
제 생애에서 정말 축복 받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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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조회 14136
[자유게시글]
가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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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제님 성탄치성을 다녀왔습니다. 말씀교육을 통해서 더 많은 깨달음과 기쁨을 얻고 내려온 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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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7,
조회 12675
[자유게시글]
박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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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이 삼신과 하나 되어 천상의 호천금궐(昊天金闕)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三神上帝),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 왔나니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증산도 道典 1:1)
동서양에서 하느님 문화는 인격신 문화와 비인격신 문화의 전통이 내려왔는데, 증산도의 진리에서는 통합이 되어 있습니다. 동학의 주문 시천주주에서는 비인격신적인 하늘이라고 천(天)과 그 하늘의 주인이라고 하는 인격신적인 주(主)가 통합되어 천주라는 말씀이 내려왔습니다.
* 시천주주(侍天主呪)
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 至氣今至願爲大降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 지기금지원위대강 (증산도 道典 2:148)
본래 우리나라에서 하느님, 하나님 이렇게 여러가지로 부르다가, 기독교(개신교)에서는 하나님이라는 용어를 많이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증산도에서는 하느님이라고 하기도 하고 하나님이라고도 하는 여러가지 언어적인 유산을 다 씁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하느님'을 쓰고, 신앙문화를 바탕으로 인격신적인 요소를 강조할 때는 '하나님'을 쓰는 것 같습니다만, 반드시 구별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