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배우려 이땅에 왔어요 허지만 눈감으면 이세상 그누가 나보다 가슴아플가 세월은저를 무정하게 합니다 태을주로 마음달래 봅니다

2010.12.21 10:29 | 조회 11295

댓글 3

나의택 15년 전
가을개벽철에 크고 작고간에 누군들 아픔이 없겠습니까. 무고히 평안히 살고자 하는게 오히려 어리석은 행동일 수 있겠지요. 태을주라도 위안이 되면 좋겠습니다.
나의택 15년 전
아직 젊으신데,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시간이 흘러가면 오히려 인생의 맛, 진리의 맛을 느끼면서 삶의 향을 전해주는 맛으로 성숙하실겁니다.
유종안 15년 전
반갑습니다. 홈페이지가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래요

댓글 작성

타인을 비방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전체 5,456건 (1/364페이지)
게시판 공지사항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글이 잘 안 올라갈때 [1] 나의택 187102 2025.09.15
공지 [회원게시판 이용수칙] [4] 김준영 691232 2023.10.05
공지 상생의 새문화를 여는 STB 상생방송을 소개합니다. 나의택 863083 2018.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