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제님을 하느님과 하나님으로 혼용하여 서술에 대한 질문
2015.08.22 23:18 |
조회 9685
증산도에 관심이 증대되어 증산도 홈페이지의 이런저런 자료를 보면서 혼란스러운 것이 있어서 질문합니다.
<질문 내용>
상제님을 하느님과 하나님으로 혼용하여 서술되었는데 하느님과 하나님은 본질이 다른 것인데
본질이 다른 것을 어떻게 같이 서술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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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더미 위에 핀 난초와 지초, 그리고 오렌지 색 인간꽃들의 향연-증산도 서울 지역 단합대회 http://to.ly/5CPK <== 이해영님이 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24,
조회 12001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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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나무같은 사람이다. 늘 새롭게 태어나고 한자리를 지키고 왠만한 고통엔 아프다는 말 한마디 않는 우직함을 지난 나무같은 사람이다. - 어디서 본 좋은글 -
2010.07.22,
조회 13668
[자유게시글]
만국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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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기 위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등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힘들게 올라갈수록 정상에서 느끼는 만족감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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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1284
[자유게시글]
시루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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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화면에서 주문이나 성곡들었는데. 한글 제목은 나오지 않아서 열심히 영어공부했습니다. 한글도 같이 적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온다는 비는 안오고 햇살만 내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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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6,
조회 12705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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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이 초복이고 이어 대서 그리고 중복.. 더울거라 예상되는 날이지만, 태을주 수기와 포교와 신앙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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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229
[자유게시글]
이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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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주문 및 성곡 듣기에 성곡 몇곡을 추가했습니다. 지금 한글이 안되는 플래시라 임시로 영어로 입력해 놨는데, 나중에 바꾸도록 할께요.
2010.07.13,
조회 11841
[자유게시글]
알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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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 곳은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쉴 새 없이 뜨겁게 달려왔던 마음,
잠시 한 숨 돌리고 가라고 시원하게 내리나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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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조회 13640
[자유게시글]
박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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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비온다하더니... 다들 시원하게 놀러가라고 따스한 햇살을 주시네요^^
이럴땐 도장에서 시원하게 태을주 수행~!
방금하고 나왔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좀 집중이 잘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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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조회 13658
[자유게시글]
박성남


댓글 1
* 이 삼신과 하나 되어 천상의 호천금궐(昊天金闕)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三神上帝),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 왔나니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증산도 道典 1:1)
동서양에서 하느님 문화는 인격신 문화와 비인격신 문화의 전통이 내려왔는데, 증산도의 진리에서는 통합이 되어 있습니다. 동학의 주문 시천주주에서는 비인격신적인 하늘이라고 천(天)과 그 하늘의 주인이라고 하는 인격신적인 주(主)가 통합되어 천주라는 말씀이 내려왔습니다.
* 시천주주(侍天主呪)
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 至氣今至願爲大降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 지기금지원위대강 (증산도 道典 2:148)
본래 우리나라에서 하느님, 하나님 이렇게 여러가지로 부르다가, 기독교(개신교)에서는 하나님이라는 용어를 많이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증산도에서는 하느님이라고 하기도 하고 하나님이라고도 하는 여러가지 언어적인 유산을 다 씁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하느님'을 쓰고, 신앙문화를 바탕으로 인격신적인 요소를 강조할 때는 '하나님'을 쓰는 것 같습니다만, 반드시 구별하는 것은 아닙니다.